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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혹시나 했더니 역시…》

얼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당권쟁탈전을 벌리면서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낸것으로 하여 각계층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

 

지난 2월 27일 《자유한국당》은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자유한국당》은 이번 지도부선거를 통해 박근혜통치시기로 완벽하게 회귀해버렸다.

전당대회과정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유세장 곳곳에서 튀여나온 망언들로 하여 아연함을 금할수 없게 된다.

전당대회 전 기간 《새로운 지도부선출》이요, 《쇄신과 변화》요 하고 떠들기에 혹시나 하고 지켜보았더니 《자한당》은 역시 《파쑈옹호당》, 《망한당》이다.

당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열리기까지 《자유한국당》안팎에서는 구태와 잡음이 끊기지 않았다.

5.18광주항쟁이 《북 인민군의 개입》으로 촉발되였다고 망발하는 지만원을 《국회》로 끌어들여 진실을 뭉개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하더니 유세가 열리는 각지의 곳곳에서는 국민의 지탄에도 아랑곳없이 《5.18유공자》명단을 공개하라는 《태극기부대》의 소동이 날마다 펼쳐졌다. 그들은 유세장안까지 떼지어 몰려와 고성과 란동을 부려 눈살을 찌프리게 했다.

이러한 불량배들의 지지를 구걸하기 위해 전당대회 당일까지도 현 《정부》를 향해 《색갈론》을 펼친 김진태의 망언도 그러했지만 《세월》호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 《거지근성》이라고 모독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던 김순례가 당 최고위원으로 뽑혔다는 소식에는 할 말을 잃을 지경이였다.

판형콤퓨터조작을 운운하며 박근혜탄핵이 부당하다는 등 《태극기부대》의 구미에 맞게 제일 많이 역설해댄 황교안이 끝내 그 공로로 당대표의 《월계관》을 따내였다.

이처럼 박근혜탄핵으로 쥐몰리듯하던 《태극기부대》무리들이 당지도부를 결정하는 《주력부대》로 활개친 《자유한국당》의 이번 전당대회과정이야말로 《도로박근혜당》, 《탄핵부정당》으로서의 정체를 적라라하게 보여준 아주 《훌륭한》 공연이였다.

《다 함께 미래로》 가자는 그네들의 표어가 보기조차 무색할 지경이였다.

력사를 정면으로 거슬러 암흑의 시대, 파쑈정치를 되살리겠다는 이런 《자유한국당》의 미래가 어떻게 온전할수 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하루빨리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 할 리유의 하나이다.

온 국민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파쑈와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자유한국당》을 한시바삐 해체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