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3 94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3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대권》황몽

최근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이 보수야당들과의 통합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바른미래당》과 《대한애국당》이 보조를 맞춰주지 않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 공무원 로은하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대권>황몽》

 

래년에 치를 제21대 《총선》이 1년안팎으로 다가왔다.

황교안이 지난 2월 27일 진행된 《자유한국당》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됨으로써 래년 4월에 진행될 《총선》공천권을 수중에 장악할수 있게 되였다. 한마디로 말하면 황교안계파를 만들수 있게 되였다는것이다.

그 계파를 당내 주류세력으로까지 키우는데 성공한다면 다음기 《대선》시 당내 《경선》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차지할수 있다.

당권을 잡고 《대권》까지 꿈꿀수 있는 씨나리오이다.

벌써부터 자파세력확장을 실현하기 위한 황교안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

황교안은 《자유우파의 대통합》을 내들고 《다른 보수야당인물들과 태극기세력이 자유한국당에 들어올수 있게 해야 한다.》, 《단계적인 통합을 실현해야 한다.》면서 《보수대통합》놀음에 시동을 걸어보려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그러나 《바른미래당》은 《당대당통합을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라.》, 《여야가 무조건 대립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자강론》을 강조하며 황교안의 《보수대통합》에 선을 긋고있다.

명색은 《보수대통합》이지만 세력에 비하면 《자유한국당》에 비교할바없이 나약한 《바른미래당》이 흡수통합에 말려들수도 있기때문이다.

또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집합체인 《대한애국당》은 박근혜를 배신한 김무성, 홍준표, 권성동, 김성태 등 《탄핵4적》을 출당시키고 《바른미래당》의 류승민을 끌어들이지 않으면 《자한당》과의 통합의 문을 열겠다고 하면서 제법 코대를 세우고있다.

황교안의 이러한 광대극이 자파세력을 확장하여 당을 자기 수중에 완전히 장악하기 위함이라는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다.

황교안의 교활성과 간특성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 《바른미래당》과 《대한애국당》이 그에게 힘이 되여줄리는 만무하다.

설사 보수야당들의 리해관계가 딱 맞아떨어져 황교안이 줴치는 《보수대통합》이 실현된다고 해도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에 지지표를 던져줄 국민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그가 바라는 《<대권>황몽》은 조만간 《<대권>견몽》으로 쓴맛을 보게 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 공무원 로은하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