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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그대로 둘수 없는 리유》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북남관계발전을 훼방하는 대결망동을 일삼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대로 둘수 없는 리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당국의 《대북정책》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며 정치공세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은 당국이 추진하는 남북사이의 경제협력사업에 대해 《일방적퍼주기》, 《<정부>가 남북관계에 너무 집착하고있다.》, 《<북비핵화>진전에 비해 남북관계개선과 경제협력사업이 지나치게 앞서나가고있다.》, 《지난해는 1년의 짧은 평화를 누린 대가로 10년의 안보태세를 심각하게 저해시킨 <참담한 해>였다.》고 악을 써대며 고아대고있다.

여기에 보수언론들까지 합세하여 《응원》북통을 요란하게 두드려대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이런 망발은 수준이하의 《색갈론》이자 혹세무민이다.

지난해 남북관계에서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한》반도평화를 견인하는것은 무엇보다도 남북관계발전이다.

하지만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남북교류를 저들의 정쟁도구로 삼고 이 땅의 평화를 훼방하려는 정치공세만 이어가고있는것이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본심이 나쁜 자에게서는 못된 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

지금 보수세력이 바라는것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북간의 모든 대화와 협력, 교류가 파탄되고 이 땅에 전쟁과 대결의 시대가 다시 재현되는것이다.

민족반역의 무리가 다른것이 아니다.

온 겨레가 일치하게 지지찬동하는 평화분위기와 배치되게 남북관계발전을 정면에서 반대해나서는 《자한당》과 같은 보수오물들이 바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6.15를 계기로 그처럼 좋게 발전하던 남북관계가 송두리채 결딴난것도 다름아닌 《자한당》과 같은 민족반역의 무리들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비정상적이고 비리성적인 인면수심의 무리가 《국회》의석의 1/3을 넘게 차지하고있는것이다.

오늘《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은 의석수를 믿고 온 겨레는 물론 전 세계가 지지와 환영을 보내는 남북관계발전을 파탄내려고 필사의 몸부림을 치고있다.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평화와 통일의 시대로 나가려는것은 온 겨레가 바라는 소망이다.

하지만 아무런 근거도, 타당성도 없이 생떼를 쓰며 이 땅의 평화와 번영, 민족의 화합을 필사적으로 가로막아나서고있는 보수떨거지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소망을 이룰수 없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을 그대로 둘수 없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국민은 저들의 정략적목적을 위해 이 땅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민족반역의 무리들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오물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