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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무덤앞에서의 마지막발악

독사는 죽을 때까지 독사라고 지금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은 동족을 모해하고 대결을 고취하는것으로 각계층을 기만하고 살길을 열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본 방송 김상준기자의 만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무덤앞에서의 마지막발악》

 

입만 벌리면 동족을 모해하고 대결을 고취하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의 미친증이 또다시 발작했다.

얼마전 보수세력들은 현 남조선당국이 추진하는 북남사이의 경제협력사업에 대해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면서 《일방적퍼주기》, 《<정부>가 남북관계에 너무 집착하고있다.》고 웨쳐댔다.

뿐만아니라 북비핵화진전에 비해 남북관계개선과 경제협력사업이 지나치게 앞서나가고있다, 북이 《한국》의 취약점을 역리용하여 대화평화공세를 펴는데 대해 현 당국이 경계해야 한다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까마귀 하루에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역시 골수에 동족대결의식이 화석처럼 땅땅 굳어진 보수패당의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이들의 망발은 발전하는 경제협력과 여기에 적극 호응하는 온 겨레의 지지와 찬동에 질겁한 나머지 주책머리없이 덤벼치는 망녕든 정치송장들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보수세력들로 말하면 외세의 사타구니에 붙어 여태 버러지처럼 기생해온 기생충들이고 아직까지도 외세를 할애비처럼 섬기며 살아오는 무골충들이다. 그 주제에 70여년의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격동적인 지난해를 《10년의 안보태세를 심각하게 저해시킨 <참담한 해>》라고 시비질하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온 겨레의 경탄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고있는 오늘의 민족화해와 조선반도평화흐름이 《심각한 안보위기》라면 보수패당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평화》란 다름아닌 대결과 전쟁이란 말인가.

북남협력교류사업도 역적패당이 떠드는것처럼 그 누구에 대한 《일방적인 퍼주기》가 아니라 민족의 통일적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인 동시에 남조선경제와 민생에 막대한 혜택을 주는 민족사적인 사업이다.

참으로 보수세력의 망발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격류에 떠밀려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천하역적들의 히스테리적추태로밖에 달리 생각할수 없다.

《비핵화문제》에 대해서 떠들어댄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남조선땅을 통채로 외세의 핵화약고로 섬겨바친 주제에 그 누구의 《핵문제》에 대해 혀바닥을 놀린단말인가.

각계층의 적페청산열의와 온 겨레의 규탄이 두려워 쥐새끼처럼 쏠라닥거리기만 하는 어리석은것들의 짹짹소리에 평화와 번영, 통일로 지향해가는 온 겨레가 꿈쩍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것이다.

한마디로 보수패당의 망발은 미증유의 사변들로 훌륭히 장식한 지난해의 귀중한 성과들과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온 겨레의 투쟁에 얼혼이 빠진 단말마적인 발악,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 미친개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예로부터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외에 약이 없다고 했다.

보수패당이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도, 통일도 바라지 않는 민족의 재앙거리, 암적존재로서의 추악한 본태를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내놓은 이상 미친개를 때려잡는것밖에는 다른 방법이 있을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독재와 반인민적악정으로 얼룩진 보수세력의 죄악을 끝까지 파헤쳐 청산해버리려는 각계층의 투쟁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보수세력내부에서까지 권력을 위한 개싸움이 벌어져 역적패당은 말그대로 고사위기에 몰려있다.

안으로는 밥그릇쟁탈을 위한 피터지는 니전투구로 온통 찌그러져가고 밖으로는 온 겨레의 적페청산투쟁으로 한시도 발편잠을 잘수 없으니 이것이야말로 《자유한국당》의 운명이 미친개의 운명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온 민족은 경망스레 입부리를 함부로 놀리며 객기를 부리는 보수패당을 영영 다시 솟아날수 없는 력사의 무덤속에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본 방송 리상준기자의 만평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