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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살인자를 징벌하라》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박하는 미국을 향해 《주권을 무시하는 행위》, 《날강도적인 행태》라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증액이 아니라 대폭 삭감되여야 한다, 남아도는 방위비분담금을 즉시 반환하라고 강력히 요구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보수세력만은 미국에 더 많은 방위비를 섬겨바쳐야 한다고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리고있어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살인자를 징벌하라》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은 방위비분담금은 돈문제가 아니라 《한미동맹》을 어떻게 유지하고 발전시키는가 하는 문제라며 미국에 더 많은 방위비를 섬겨바쳐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런 친미사대에 찌들때로 찌든 매국노들을 보느라니 언제인가 인터네트신문에 올랐던 글이 생각난다.

《독립운동가후손, 60평생을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다 생을 마침, 과연 살인자는 누구인가?》

독립운동가 후손의 억울한 죽음앞에 눈길 한번 주지 않으면서도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충당하기 위한 《성금모금운동》까지 벌리겠다고 떠들어대고있는 보수세력들,

이들이 바로 이 땅에 미군이 진주하자마자 성조기로 몸을 감싸고 미국인앞에 비굴한 웃음을 띠우며 권력의 향배를 동물적인 직감으로 간파하는 능력을 지닌 부모를 만난 덕에 지금까지 생존해오는 사대매국노들이며 《성조기여, 영원하라》를 웨친 정신병자들의 후예들이다.

지금은 《<한미동맹>강화 촉구집회》 ,《공동립장발표》 등의 광대놀음들을 련일 벌려놓고 주《한》미군방위비를 미국의 요구대로 지급하며 《한》반도에서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한》미군사훈련을 재개하라고 추태를 부리고있다.

력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 불의에 항거할줄 모르고 분노할줄 모르는 민족은 망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지나온 력사뿐만이 아니라 바로 독립운동가 후손의 억울한 죽음이 실증해주고있다.

격분해야 한다. 바로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한몸 바쳐 싸웠던 독립운동가를 조금이라도 존경하는 사람이라면 또 그 후손의 죽음을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투쟁에 나서야 한다.

동족과의 교류협력사업을 《퍼주기》로 매도하는 반면에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며 막대한 혈세를 퍼부어야 한다고 고아대는 친미사대에 미쳐버린자들이 다름아닌 살인자들이고 이 땅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방해군들이다.

혹심한 경제위기와 민생고에 시달리는 국민들의 처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침략군, 강점군이 풍청거릴수 있게 돈을 더 섬겨바쳐야 한다는 밸빠진 수작질만 하는 보수세력이야말로 이 땅에서 같이 살수 없는 적페세력이다.

자주적인 사고를 하고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최우선하는 사회, 부모를 잘못 만나 돈없고 권력없고 배운것없고 사회적지위가 없는 평백성들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계층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추악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매국노무리, 살인자들을 단호히 쓸어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