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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적페를 끝까지 청산하자》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적페를 끝까지 청산하자》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수도 있는것이 정치인가.》

이것은 얼마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박근혜에 대한 1심선고공판에서 24년의 징역형과 1 800만US$의 벌금형을 선고하자 《자유한국당》에서 나온 발언이다.

참으로 경악을 금할수 없다.

그것은 이 발언이 초불민심을 악마화한 궤변이기때문이다.

박근혜는 부인할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특등범죄자이고 뒤늦게나마 이 사실을 알고 국민들은 초불을 들고 탄핵투쟁을 벌렸다. 달콤한 기만술수에 속아 《대통령》으로까지 내세운것이기에 그만큼 박근혜에 대한 민심의 분노와 혐오감은 큰것이다.

두발을 모아 땅에 엎드려 석고대죄를 해도 그 분노를 참을수 없는데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범죄자와 그 공범자들인 박근혜와 《자유한국당》이 저들의 《정당성》을 운운하고있으니 이 어찌 격분하지 않을수 있단말인가.

초불혁명은 국민의 뜻이였고 이번 판결은 초불민심을 반영한 판결이다.

그러니 이것을 부인하는 《자유한국당》의 이번 발언은 마녀를 《공주》로 둔갑시켜 1%를 위한 무서운 세상을 만들었던 저들의 죄악을 아직도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이다.

그렇다.

죽을때까지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보수의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그리고 보수는 결코 정의와 민주를 바라는 국민과 뜻을 같이 할수 없다.

국민들은 적페청산을 웨치고있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는 저들의 죄악을 부정하고있다.  또다시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선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와 김문수, 리인제, 김태호 등의 파렴치한 행동이 이에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그러면 보수의 간판을 들고 나선 이들은 과연 어떤 인간들인가?

이들에 대하여 말한다면 박근혜탄핵을 위한 국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앞장에서 반대해 나선 악질보수이고 바람따라 돛을 다는 철새들, 밥그릇싸움과 《정권》야욕에 불타는 정치시정배들에 불과하다.

이번에 서울시장《선거》에 나선 김문수는 이미 오래전에 자기의 리념을 배신하여 동료들로부터 《의리를 저버리고 자기만의 리익을 택한 놈》, 《변절자》로 락인된 너절한 인간이다.

그리고 리인제는 권력을 위해 탈당, 신당창당, 복당을 너무나도 밥먹듯 하여 《정치방랑아》, 《철새정치인 1호》라는 오명이 붙은 인간이다.

김태호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는 2007년 4월 전 태광실업 회장 박연차로부터 수만US$를 받는 등 재산축소신고, 뢰물수수죄를 범한 죄인이다.

실태가 이러하니 이들이 모인 집합체인 《자유한국당》의 대표 홍준표는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런판에 제 주제도, 몸값도 모르고 미꾸라지 룡꿈을 꾸고있으니 이 얼마나 가련한 인간들인가.

국민들은 마녀를 《공주》로 둔갑시켜 그 밑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보수의 정체를 똑바로 가려보고, 또 옛꿈을 꾸며 국민들을 기만, 우롱하고있는 적페세력-보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다.

국민의 단합된 힘으로 적페를 끝까지 청산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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