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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호위무사>들의 객기》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민족앞에 천추에 씻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지르고 중형을 선고받은 박근혜를 적극 비호두둔하고있어 각계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호위무사>들의 객기》

 

지난 6일 《법원》은 박근혜에 대한 1심선고공판에서 24년의 징역형과 1 800만US$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박근혜가 저지른 죄악에 비하면 형이 너무 가볍다.

박근혜《정권》기간 동족대결은 극치에 이르렀고 남북관계는 완전히 파탄되였다.

그뿐이 아니다.

《최순실게이트》, 정경유착과 같은 온갖 부정부패, 부정비리로 이 땅을 암흑의 천지로 만든 장본인이 바로 박근혜이다. 이런 박근혜의 편협한 사고방식과 독선, 불통때문에 국민은 《개, 돼지》로 취급당하며 짐승이하의 치욕과 모욕을 받았다. 그래서 삶을 포기하고 자살의 길을 택하였고 《헬조선》이라 부르며 이 땅을 떠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자기 죄를 전면부인하였고 건강상리유를 내세우며 《법정》출석조차 거부하다 못해 항소요 뭐요 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이에 분노한 국민들은 《선고공판까지 나오지 않은 박근혜가 아직도 국민을 우습게 여기고있다.》, 《징역 24년은 너무 작다.》, 《2심과 3심에서는 무기징역형에 처하여 국민의 기강을 알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뻔뻔함과 파렴치성에 있어서 극치인 박근혜가 이렇게 놀아대리라고는 이미 예견했던것이니 별로 놀랄 일은 아니다.

국민을 더욱 격분하게 만든것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의 행태이다.

《자한당》은 《<공주>를 마녀로 만드는 무서운 정치》, 《돈 1원 받지 않고 <친한 지인>에게 국정조언을 부탁하고 도와준 죄로 파면되고 징역 24년 가는 참으로 무서운 세상》 등 악의에 차서 줴쳐댔다. 또한 《대한애국당》, 《대한민국애국시민련합》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법원>의 판결을 용납할수 없다.》, 《오늘은 법치가 사망한 치욕의 날로 똑똑히 기억될것이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정말이지 너무도 뻔뻔스럽고 무지몽매하고 저렬한 사고를 가진 박근혜《호위무사》들의 광적인 망동이다. 이 분노할 행태는 만용과 객기라는 표현도 아까울 지경이다.

권력형특대범죄를 저지르며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이 땅을 암흑의 땅,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범죄는 박근혜 개인 뿐아니라 보수전체의 죄악이다. 박근혜의 치마폭밑에 기여들어가 기득권을 즐기던 국정롱단의 부역자, 부정부패의 온상, 희대의 도둑무리들이 사죄와 반성은커녕 오히려 정의와 적페청산에 도전하며 민심에 삿대질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통탄할 비극이 아닐수 없다.

안하무인으로 놀아대는 보수의 행태는 국민들에게 뼈에 새겨야 할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보수전체를 쓸어버리지 않고서는 이 땅에 언제가도 부정부패, 적페를 근절할수 없으며 국민이 그토록 바라는 새 정치,새 세상이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바로 그것이다.

박근혜에 대한 1심선고과정에 보여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의 광기를 통해 국민은 적페를 대물림하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아온 보수와는 절대로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페부에 새기고있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리지 않으면 언제든지 되살아나 온 꽃밭을 못쓰게 만드는 법이다.

국민은 이 땅에서 보수를 완전히 쓸어버릴 때만이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사회개혁이 이루어진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보수의 더러운 숨통을 끊어버리는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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