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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이삭줏기>에 나선 안철수, 가능성은?》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삭줏기>에 나선 안철수, 가능성은?》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바른미래당》의 안철수가 인재영입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금 《바른미래당》은 6%의 낮은 지지률로 해서 이번에 진행되는 《선거》에서 17개의 시, 도지사자리가운데서 1개도 건지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설상가상으로 여기저기 가붙는 《철새정당》으로 락인되여 《바른미래당》의 후보로 나서겠다는 인물조차 없는것이 제일 큰 난문제이다. 일이 이렇게되자 안철수는 인재영입이라는 명목밑에 《자한당》에서 떨어진 적페의 오물들을 끌어들이고있다.

이것을 보고 보수까지도 《가긍한 안철수의 이삭줏기》로 조소하고있다.

안철수가 가련한 《이삭줏기》에 나선 진짜 속심은 《바른미래당》안에서 자기의 세력을 넓힌 다음 당대표의 자리를 따내고 나가서는 《대권》의 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그래서 각계의 비난과 조소도 무릅쓰고 《이삭줏기》에 심신을 바치고있는것이다.

이번에 안철수가 서울시장후보로 출마한것도 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선거》에서 패한다해도 그 책임을 류승민이 지고 사퇴하면 새 당지도부를 구성할수밖에 없는것만큼 그때가서 당권을 장악하면 다음기 《대권》자리도 바라볼수 있다고 타산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안철수의 이런 속심을 류승민이 모를리가 없다.

약삭빠른 류승민은 안철수보다 한수 더 떠서 아예 《자유한국당》과의 《선거》련대를 주장해나섰다.

류승민은 지난 1일 《당내 반발이나 국민의 오해만 극복하면 부분적으로 <한국당>과 <선거>련대를 할수 있다.》고 하였다. 《자유한국당》과는 《그 어떤 <선거>련대도 없다.》고 하던 류승민이 이러는데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패하고 당권장악에도 실패하면 안철수와 결별하고 다시 《자유한국당》에 복당하려는 속심이 작용한것이다.

이렇듯 동상이몽의 더러운 정치시정배들이 모여붙어있으니 왜 국민의 조소를 받지 않겠는가.

바닥을 치고있는 지지률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라 하겠다.

원래 《바른미래당》이라는것은 주대도 없이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하며 돌아치다가 민주와 보수에 밀려 다 죽게 되였던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이 구차한 운명을 연장해보려고 만들어낸 《철새당》이다. 이런 《철새》들이 모여 만들어낸 당이다보니 창당되였을 때부터 안철수파와 류승민파간의 밥그릇싸움질은 하루도 번지지 않았다.

하기야 속에는 칼을 품고 겉으로는 입을 맞추는 정치간상배들의 기질이야 어디에 가겠는가.

그러나 안철수와 류승민이 한가지만은 알아야 할것이 있다.

변절과 배신으로 생존하면서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눈감고 아웅하는 정치협잡군, 정치간상배들에게 민심은 침을 뱉은지 이미 오래다는 바로 그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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