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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개싸움질을 일삼는 <바른미래당>》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개싸움질을 일삼는 <바른미래당>》

 

《낡은 보수》와 《부패진보》를 뛰여넘는 《미래당》이 되겠다며 출현한 중도보수정당인 《바른미래당》의 지지률이 계속 떨어지고있다. 지지기반이라고 떠들던 전라도지역에서의 지지률은 5%정도, 《보수의 아성》이라고 불리우는 경상도지역에서의 지지률은 6%계선이다.

왜 그런가.

그것은 민심을 따를 생각은 없이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를 자파세력확장의 절호의 기회로 보고 오직 당권장악을 위한 추악한 개싸움질만을 일삼고있기때문이다.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지금 이 시각도 《바른미래당》내부에서 당운영과 후보자추천문제를 둘러싸고 피터지는 니전투구를 벌리고있다.

안철수파와 류승민파, 중립파는 제각기 이번 《선거》를 위한 당후보추천관리위원회에 저들과 인맥관계가 있는 인물들을 들여앉히기 위해 옥신각신하고있다. 안철수파는 《선거대책위원장》을 대중적인기가 높은 안철수가 맡아야 한다고 우기는 반면 다른 계파들은 안철수가 《선거》를 지휘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공개적으로 반대하고있다.

류승민파는 당선가능성이 낮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안철수가 서울시장《선거》에 나서야 한다고 몰아대는 반면 안철수파는 그들대로 공동대표인 류승민도 《선거》에 나가야 한다고 역공세를 펴고있으며 중립파는 안철수와 류승민이 모두 《선거》에 나서면 당의 대중적인기가 올라갈수 있다고 하면서 《안철수, 류승민등판론》을 주장하고있다.

세력대결에서 안철수파에 밀리는데다가 아무리 악을 써도 불리한 《선거》정세가 좀처럼 역전될 가망이 보이지 않자 류승민은 《자유한국당》과의 《선거》련대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기도 했다. 당내부와 온 국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구차한 변명으로 모면하기도 했지만 사공많은 배의 운명이 침몰뿐이라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명백한 사실이다.

국민의 지지률이 계속 떨어지고있는것은《바른미래당》이 적페청산의 몸통인 《자유한국당》에서 떨어져나온 《바른정당》과 《국민의 당》의 철새들이 모여붙어 만든것으로써 본질에 있어서 적페보수이기때문이다.

온 국민이 이들을 가리켜 《자유한국당의 2중대》,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박쥐당》, 파벌싸움에 물젖은 《구태정당》이라고 침을 뱉고있는 리유도 거기에 있다.

참으로 꼭 들어맞는 평가라 하겠다.

그도 그럴것이 《바른미래당》은 경상도지역에 가서 《보수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였다.

또 전라도지역에 가서는 《해볕정책계승》을 내흔들었다.

정치판에서 오락가락하는 이들의 행태는 좀처럼 갈피를 잡을수 없다.

허나 오직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어떻게하나 1개의 도지사자리라도 따내고 그를 통해 당내에서 자파세력을 확대해보려는 속심만은 명백하다.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안철수로 말하면 이미 정치무대에서 《애매모호하고 추상적인 정치인》, 《신뢰할수 없는 정치인》이라는 딱지가 붙었고 그 지지자들까지도 점차 실망을 느껴 《안철수와 함께 오래 정치를 한 사람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 철새정치인이다. 그리고 류승민 역시 《새누리당》에서 버림을 받아 떨어져나온 비박계인물들중의 한사람이지만 열백번 뒤집어놓아도 변할수 없는 보수이다.

그러니 이러한 정치시정배들의 집합체인 《바른미래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박쥐당》, 《구태정당》이라는 평가를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다.

이들이 아무리 《지방자치제선거》를 자파세력확장의 절호의 기회로 보고 국민들을 속여넘기려고 해도 이제는 어림없다.

민심을 외면하고 오직 당권장악을 위한 추악한 개싸움질을 일삼는 역겨운 《바른미래당》의 운명이 결판날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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