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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민족의 수치》

지금 남조선에서는 이번 특사대표단의 평양방문을 걸고 갖은 험담을 줴쳐대며 북남관계개선흐름을 막아보려고 책동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민족의 수치》

 

제버릇 개 못준다고 보수가 이번 특사대표단의 방북에 대해 또다시 시비중상해나섰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는 《특사무용론》까지 거론하며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고 재뿌리기에 온 정열을 다 쏟아붓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수석대변인인 장제원은 특사파견에 대해 《비핵화전제없는 대북특사는 북핵개발축하사절단에 불과하다.》, 《미국의 대북압박을 무력화시키고 북핵개발의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망을 봐주는 꼴이 될 특사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공고한 <한>미일동맹을 통해 최고수위의 대북제재와 압박을 가하는것만이 북핵을 페기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고 피대를 돋구며 고아댔다. 

원래 보수는 남북관계가 개선되는것을 바라지 않았을뿐아니라 이 땅의 평화와 통일을 기를 쓰고 반대하는 족속이다.

올해 정초부터 북의 파격적이고 진정어린 조치로해서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실무회담들이 진행되자 《자한당》을 선두로 하는 보수가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미소외교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남북관계개선분위기를 파탄시키려고 필사의 몸부림을 쳤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또 평창올림픽페회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오는 북의 고위급대표단의 방남을 막는다며 무례무도하게 놀아대여 세계앞에 민족을 망신시킨것도 《자유한국당》을 두목으로 하는 보수세력이다.

도로에서 북의 특사일행을 가로막아나서고 대화의 중대 고비인 대북특사단을 계속 문제로 삼는 보수야말로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남북관계개선에 대해 환영의 뜻을 보내고있는데 오직 이 땅의 보수만이 어깃장을 놓으며 정신병자의 술주정같은 소리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시도때도없이 마구 짖어대고있다. 

남북관계개선은 보수에게 있어서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이번 대북특사단의 방북에 대해 보수가 그처럼 속이 뒤틀려 악랄하게 시비질하는것도 남북관계개선을 차단하고 나가서는 분렬과 대결을 지속시켜 저들의 운명을 연명해보려는것이다. 남북관계를 파탄내고 동족대결을 고취하여 저들의 몸값을 올리고 버러지같은 운명을 연장해보려고 미친 개마냥 놀아대는 보수의 행태는 더는 눈뜨고 보지 못하겠다. 

하기야 동족대결로 생존하고 평화파괴와 긴장고조로 집권을 꾀하는 보수의 본색이야 어디 가겠는가.

저들의 권력야욕과 쓰레기같은 운명을 연명하기 위해 남북관계를 파탄내려고 발광하는 보수야말로 전쟁의 화근, 평화의 화근이다.

정말이지 보수한테는 동족대결외에 아무것도 안중에 없다. 이런 깡패무리를 그대로 두었다가는 모처럼 마련된 남북관계개선분위기가 또다시 흐려질수 있다.

하기에 지금 온 국민들은 《현 긴장완화흐름을 파괴하는 망동을 당장 그만두라.》, 《보수는 죄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고 성토하고있다.

거짓을 진실로, 정의를 부정의로 매도하는 자들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밖에 없다. 이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남북대화를 파탄내고 그 틈에 기득권을 누리려는 민족반역의 무리가 저지른 죄악에 대해 력사는 반드시 심판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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