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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이제는 우리도 정신을 차렸다》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경상도 성주군에 있는 박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정신을 차렸다》

 

경상도지역은 력대 《보수의 아성》,《터밭》이라고 불리우고있다.

한것은 여기 주민들이 보수에게 환상을 가지고 지역쟁탈을 위한 《선거》에서 항상 보수에게 표를 주었기때문이다.

허나 믿는 도끼 발등을 찍는다고 보수는 이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표를 얻어 《국회》의원이 되고 권력을 차지해서 한 짓이란 국민과 한 약속을 모조리 헌신짝처럼 차버린것뿐이다. 국정롱단과 부정부패를 일삼은것으로 해서 국민의 첫째가는 적페청산대상이 되였다.
 박근혜의 치마폭에 붙어 기득권을 누릴 때는 언제인데 저들에게 불리해지자 모든 죄를 그녀에게 넘겨씌우고 찬밥덩어리마냥 내던졌다.

배신과 변신으로 먹고사는 태생적이며 천성적인 본성이야 어디에 가겠는가.

제 살구멍을 위해서라면 남을 제물로 서슴없이 밀어던지는것이 바로 보수의 변할수 없는 악습인것이다.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가 계기때마다 《바른미래당》보고 《불투명한 정당》, 《변절자보수》이라고 하는것이나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을 두고 《사이비보수》라 하는것이나 다 같고같은것들이 하는 수작들이다.

서로 물고뜯어서라도 《보수의 중심》이 되고 기득권을 차지함으로써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승자》가 되여보려는 속심이다.

그러나 너절한 보수의 행태로 해서 보수의 반서민적정체가 명백해지고 민심의 보수청산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는 경상도지역은 이제 더는 《보수의 터밭》이 아니다. 《정치》의 탈을 쓴 시정배들과 도둑놈들의 뿌리가 더는 아니라는 의미이다. 지금 보수는 경상도에 사활을 걸고 총동원되여 지지률을 구걸하고있지만 이제 더는 《표말만 박아도 당선》되는 그런 TK가 아니다.

어림도 없다.

엎지른 물은 다시 담지 못하는 법이다.

보수가 민심을 저버렸으니 민심으로부터 배척을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고 저지른 죄로 하여 달게 국민심판을 받는것이 마땅하다.

저들이 말하듯이 보수는 부패무능한 《기득권보수》이고 《구태정치로 사라질 정당》이며 《진정한 보수》란 있을수 없다. 보수가 살아남는다면 아마도 이 땅 그 어디나 다 성주처럼 변할것이다.

짐승도 한번 빠진 함정은 에돌아간다고 하는데 사람이야 더 말해 무엇하랴.

국민들은 밥그릇쟁탈전을 위한 이들의 권모술수가 아무리 능하다고 해도 이제 더는 속지 않는다.

국민들은 침을 뱉는다.

《에이 더러운것들, 딴데나 가보라.》

그러나 보수가 발붙일 곳이 과연 이 땅 그 어디에 있겠는지…

 

지금까지 남조선의 경상도 성주군에 있는 박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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