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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9일 《통일의 메아리》
《<북 싸이버위협설>을 생각해본다》(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남조선의 서울시에 있는 김모의 글 《<북 싸이버위협설>을 생각해본다》를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세계를 경악시켰던 《랜썸웨어해킹사건》 역시 마찬가지이다.

2017년 5월에 밝혀진데 의하면 남부말씨가 섞인 주변국의 언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에 의한것이였으며 지난 2월 15일 백악관 대변인은 또다른 주변국이 그 배후라고 발표했다.

미국과 그 추종국들이 10여년간 특대형싸이버테로가 발생하기만 하면 무작정 북을 지목하며 우겨대지만 그것을 립증할만한 증거를 내놓은 적은 단 한번도 없는 사실, 각종 조사결과가 북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사실 등 은 《북위협설》이 북을 세계적인 해킹사건의 주범으로 몰아 대북제재와 압박의 또다른 명분으로 내세우려는 의도적인 고도의 정치적술수에 의한것임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오죽했으면 해킹문제와 관련해서 유엔전문가단이 증거없이 특정국가를 해킹가해자로 지목해서는 안된다며 그 실례로 《쏘니해킹사건》과 관련한 미국의 대북제재를 문제사례로 꼽기까지 했겠는가.

더 가관은 세인이 공인하는 이런 현실을 애써 부정하면서 미일의 강변에 편승해 《묻지마 - 북소행》으로 매도하는 이 땅의 친미보수세력의 행태이다.

《북의 해킹능력이 청와대방화벽도 뚫을수 있을만큼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싸이버공격의 범위를  미국, 일본, 유럽, 중동 등 전세계에로 확대하고있다.》, 《유사시 <한국>과 미국, 일본의 군사시설, 전력 등 기반시설들을 먼저 마비시킬것이다.》 등 대북모략기사로 언론을 도배하면서 《북 싸이버공격위협설》부각에 심신을 깡그리 짜바치고있다.

정말이지 제 정신은 고사하고 리성마저 외세의 지령에 따라 흘러가는 천하의 추물같은 핫바지들의 저질행보에 개탄을 금할수 없다.

초불《정권》의 발목잡기, 사람잡이, 흠집내기밖에 할줄 모르는 적페집단, 싸이버가 뭔지도 모르는 알짜 무식쟁이무리, 입만 터지면 론쟁거리를 일파만파로 만들어내는 만화제작소따위가 《북의 싸이버테로설》을 운운하는 자체가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과학성과 객관성은 찾아볼수조차 없고 리조말엽의 《카더라》통신처럼 뒤골목 3류모략군들의 돌팔이같은 《북 위협설》을 귀동냥해 옮겨놓고 《범잡은 포수》마냥 기고만장해하는 보수세력과 언론의 서글픈 모습앞에 온 국민이 땅이 꺼지게 한숨을 쉬는 리유도 거기에 있다.

물론 세계의 모든 IT강국들, 미국과 일본, 이 땅의 보수또랑이들이 그처럼 두려워하는 북의 싸이버능력을 부인할 사람은 세상에 없다. 그러나 북의 탁월한 IT기술은 명백히 미국의 제재와 압박에 맞서 세계적인 군사강국, 경제강국건설을 위한것이다.

해마다 수십억US$의 자금을 투입하여 북과 세계에 대한 대규모적인 싸이버공격을 은밀히 준비하고있는 오늘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싸이버테로왕초 미국과 그 졸개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북이 해킹했다고 강변하는 몇몇 사건들에 대한 증거가 밝혀진것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해마다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수백, 수천만건의 싸이버테로의 대다수가 미국과 그 추종국들이라는 사실이 이를 반증해주고있다.

콤맹들도 알고있는 상식에조차 귀를 틀어막고 모두가 떨쳐나서 전방위적으로 벌리는 《북 싸이버위기위협설》확산, 국민을 볼모로 벌리는 안보장사에 온 국민이 다시금 침을 뱉고있다.

무능을 수치로 여길대신 자랑처럼 광고하는 무지하고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보수, 《북 싸이버위협설》을 내들고 국민과 정적들에 대한 협박과 핍박을 출로로, 생존방식으로 삼는 보수는 정말이지 이 땅에 존재할 한푼의 가치도 없는 적페청산무리가 분명하다.

인터네트에 실린 누군가의 말대로 북망산 까마귀소리보다도 더 지겨운 《북위협설》이 없어질 날은 아마도 보수가 이 땅에서 사라지는 날인듯하다.

《색갈론》, 《북풍》이 없으면 사는 재미도, 생존명분도 없는 보수, 한시도 동족을 걸고들지 않으면 존립자체가 위태로운 보수의 존재를 온 국민과 함께 나도 다시금 깊이 고민해본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남조선의 서울시에 살고있는 김모의 글 《<북 싸이버위협설>을 생각해본다》를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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