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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7일 《통일의 메아리》
《국민의 요구에 귀기울여야 한다》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에 사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민의 요구에 귀기울여야 한다》

 

지난 2월 27일 서울지방법원에서 박근혜에 대한 1심결심공판이 진행되였다.

민중의 초불투쟁에 의하여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박근혜에 대한 첫 결심공판인것으로 하여 정치계, 사회계, 언론계의 주목을 끌었다. 그러나 실망하게 되는것은 박근혜가 첫 결심공판에 건강상리유를 전면에 걸고 법정출석을 거부한것이다.

박근혜가 늦게나마 자기 죄를 인정하고 법정에 나선다면 그것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례의로 될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자기에게는 죄가 전혀 없다고 생떼를 부리면서 법정출석을 거부한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초불투쟁을 벌려온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고 도전이 아닐수 없다.

그러면 이러한 행태가 박근혜라는 한 개인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인가.

결코 그것은 아니다.

최근 사회각계의 격분을 촉발시키고있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BBK주가조작사건의 주모자라고 할수 있는 리명박의 행태가 신통히 박근혜와 일맥상통한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리명박은 이미 수십년전 기업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부터 온갖 협잡과 권모술수로 돈벌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쳐날뛴 돈벌레, 부정부패왕초로 불리워왔다.

현대건설사장을 하던 때에 벌써 리명박은 부동산투기업과 성매매매업을 비롯한 부정부패행위를 조작하여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꿀걱하고도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은 희대의 도적놈이다. 이런 협잡이 폭로되자 리명박은 뻔뻔스럽게도 자기의 죄행을 부인하면서 오히려 남에게 죄를 넘겨씌우는 파렴치한 망동을 저질렀다.

갖은 범죄를 다 저지른 리명박이 제가 지은 죄행에 대한 죄의식과 반성의 기미는 꼬물만큼도 없이 어떻게 하나 더러운 목숨을 건져보려고 오히려 《법적대응》을 운운하면서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으니 철면피하기 짝이 없는 박근혜와 다른점은 과연 무엇인가.

그러니 이를 바라보는 초불민심이 분격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더욱더 각성해야 할 점이 있다.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이 더 굳게 단결하여 적페무리들을 마지막까지 찾아내여 박멸해야 한다는 바로 그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갖은 범죄의 온상인 보수무리들이 날치게 되고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범죄자들이 국민우에 올라서기때문이다.

당국도 초불민심을 대변한다고 말만 할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요구에 순응하여 적페청산에 박차를 가하여야 할것이다.

이것이 바로 국민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는것으로 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에 사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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