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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2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트럼프가 <탈북자>들을 좋아하는 리유》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트럼프가 <탈북자>들을 좋아하는 리유》

 

얼마전 트럼프는 백악관에 8명의 《탈북자》들을 끌어다놓고 《대단한 사람들》, 《북의 참혹한 인권상황을 잘 알게 한 주인공들》이라고 하면서 인간쓰레기들과 같이 사진까지 찍는 놀음을 벌렸다.

희대의 정신병자의 이상한 행동을 놓고 미국내뿐만이 아니라 외신들도 트럼프가 《탈북자》들을 좋아하는 리유에 대하여 이렇게 평하고있다.

첫째- 변태동물들의 집합

북에서 불륜과 강간 등 온갖 범죄를 다 저지르고 그 후과가 두려워 도망친 《탈북자》들이나 그러한 인간쓰레기들을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추어주는 트럼프나 똑같이 변태적인 동물적성욕의 소유자라는것이다.

미국언론 《월 스트리트 져널》이 발표한 트럼프와 색정영화배우와의 부적절한 성관계, 유엔주재 미국대사 헤일리와의 특수관계 등은 이미 다 공개된 사실이다. 그러니 고흐의 명작을 빌려달라는 트럼프의 요청에 까뗄란의 작품 《아메리카》를 빌려주겠다는 제안이 온것은 너무나도 응당한 일이다.

이처럼 트럼프가 천하의 협잡군, 변태적인 호색한이며 부정부패의 왕초라는것을 증명하는 자료들은 차고넘친다.

오죽했으면 트럼프의 끝없는 오입질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있는 트럼프의 처까지도 화가 나서 트럼프와 담을 쌓고있겠는가.

일일이 다 렬거하지 않아도 왜서 트럼프가 대통령이라는 체면도 없이 썩은 고기를 좋아하는 히에나마냥 악취풍기는 인간오물《탈북자》들과 입맞추며 돌아가는지는 이렇게 명백하다.

둘째 - 트럼프의 창발력

트럼프가 이번에 《탈북자》들을 내세워 별의별 협잡을 다 만들어낸것은 인간오물들을 통해 북을 압박하기 위한 트럼프의 《신무기》, 《인권》문제를 확산시켜 대북압박과 제재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과 지원을 얻으려는 《신전략》, 대북군사행동의 명분을 마련하기 위한 《신의도》라고 평하고있다.

이것 역시 별로 이상할것이 없다.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 잡는다고 트럼프가 북과의 대결에서 얼마나 바빠났으면 인간버러지들까지 끌어안고 인권추태를 부리겠는가.

인권에 대해 말한다면 이러한 변태동물을 대통령으로 내세운 미국이야말로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이고 이러한것들을 뻔히 보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미국이야말로 인권불모지이다.

북에 대한 《인권》공세로 조미핵대결전에서의 참패와 수치를 모면하고 군사적도발의 명분을 얻어보려는 트럼프의 비렬한 흉계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북의 사회주의는 그 체제상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인권이 가장 훌륭히 담보되고 중시되는 나라이다. 《탈북자》들과 같은 더러운 인간들이 더 배겨낼수가 없어 도주할수밖에 없고 또 저들의 죄악을 은페하기 위해 반북악선전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 현 실태가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인간오물들을 내세워 우리 민족의 잔치상을 망가놓으려는 정신병자 트럼프와 같은 변태동물로 해서 세계적인 망신과 수치를 더 당하기전에 트럼프일당을 인간세상에서 아예 배제하는것이 가장 현명하고 옳바른 선택임을 이제라도 정확히 인지하는것이 좋을듯하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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