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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2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보수의 망동을 그냥 보고만 있을수 없다》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남강원도 강릉시에서 살고있는 한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보수의 망동을 그냥 보고만 있을수 없다》

 

참으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있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제 집안잔치를 축하해주러 오는 벗들에게 돌을 던지는 격이니 이는 참으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생각도 못할 망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동방례의지국》으로 그 이름을 세계에 떨쳤건만 이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보수를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가 북의 대용단에 의하여 모처럼 마련된 남북관계개선의 흐름을 한사코 가로막으며 훼방놓고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이렇게까지 유치하고 무지막지하게 놀아댈줄은 정말 몰랐다.

이들은 북예술단의 묵호항입항과 관련해 《대북제재를 무력하게 만드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걸고들었고 《태극기집회》를 벌려놓으며 대결란동을 부렸다. 지어는 강릉아트센터에서 진행한 북의 예술단공연장소에까지 몰려와 우리 민족끼리의 구호를 웨치며 환호하는 국민들의 의사와는 반하게 《북으로 가라!》라고 웨치면서 무례무도한 망동까지 저질렀다.

하면서도 그들은 외세의존이라면 덮어놓고 쌍수를 들고 제 가시집일이나 되듯이 미쳐날뛰고있다.

참으로 동족을 물고뜯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광신자들의 모습이다.

그러면 생각해보자.

보수는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외세에 의해 인위적으로 갈라진 이 땅에서 국민들의 의사와는 무관계하게 외세에 빌붙어 《정권》을 잡기 위해 이 땅을 두동강낸것이 바로 보수였다. 분단이래 그것을 《영구화》하기 위해 갖은 비렬한 음모와 권모술수를 다 쓴것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들을 총칼로 탄압한것도 보수였다.

국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면서 우롱하고 기만한것도 바로 보수이다.

이들의 몸에는 정녕 민족의 피가 아닌 외세의 땅에 흐르는 더러운 시궁창물이 흐르는듯 하다.

하긴 외세의것이라면 그것이 더러운것이라해도, 피가 묻은것이라해도 무조건 좋아하는 보수들이다. 반면에 권력을 위해서라면 국민의 의사도, 민족의 숙원도 관계없이 덮어놓고 시비중상하고 탄압하는 매국노들이다.

국민들은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러한 매국노들의 망동을 때없이 발작하는 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으로만 보아야 하겠는가.

이러한 더러운 인간들의 망동을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아니다.

남북화해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발악하며 겨레의 통일열망에 도전해나서는 이러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를 그냥 두고서는 관계개선도, 이 땅의 평화도 절대로 기대할수 없다.

국민들은, 온 민족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보수의 망동을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남강원도 강릉시에서 살고있는 한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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