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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9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박근혜사당, 때려치우자!》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박근혜사당, 때려치우자!》

얼마전 이 땅에서는 광대놀음이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는 해괴한 일이 벌어졌다.

그것은 직권람용으로 수많은 범죄를 저질러 초불민심의 응당한 심판을 받아 탄핵되여 이제 더는 헤여날길이 없는 박근혜를 지지한다고 하면서 그 무슨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이 태여난것이다.

《당명》은 그럴듯하게 《대한애국당》이라 이름짓고 식은 식대로 다 갖춘다고 하면서 《강령》과 《당헌》을 제정하였다니 참말이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정치만화라 해야 할것이다.

실로 이 땅에는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조작된 《당》들이 수없이 많지만 아무런 존재감도 없는것들이《당》을 내왔다니 오합지졸들의 무리가 분명하다. 국민의 신성한 이름이 인간오작품들의 《창당》명분으로 우롱모독되고있는것은 참으로 개탄스러운 현실이다.

이 《대한애국당》의 공동대표로 나선 조원진으로 말하면 지난 《대선》때 《자유한국당》을 탈당하여 박근혜탄핵을 반대하는 《박사모》를 주축으로 《새누리당》을 만들고 《대통령》후보로 나섰다가 내부갈등으로 《당》에서 쫓겨난 어리석은 자이다.

이런 조원진이 몇달사이에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 《새로운 <새누리당>》에서 또다시 《대한애국당》으로 《당명》을 련속 갈아대며 일관하게 들고나오는것은 고작해서 박근혜무죄를 추진하는 천만명서명이다.

조원진은 그 무슨 《대표수락연설》이라는데서 《박근혜<대통령>이 명예회복하는 그날까지 가시밭길을 가겠다.》느니, 《좌파<정권>으로부터 정의를 찾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자기와 꼭같이 맹목적으로 박근혜에게 추종하는 무리들을 또다시 거리로 내몰았다. 이 정신병자무리들은 태극기를 들고 《탄핵무효》, 《박근혜를 당장 석방하라.》고 고아대는 추태를 부렸다.

무지하고 우매하다못해 현실감각조차 완전상실한 이런 버러지같은 인간추물에게 공동대표직을 맡긴 《대한애국당》이나 제 몸값도 모르는 박근혜살리기를 웨치며 객기를 부리는 조원진이나 한바리에 실어도 조금도 짝지지 않을 쓰레기들임이 분명하다.

  《대한애국당》은 그 무슨 《당》이라기보다 박근혜에 대한 광적이며 맹목적인 추종에 사로잡혀 리성마저 잃고 날뛰는 사악한 인간오물장, 내시무리들의 집합체라고 해야 정확하다.

썩은 종처에 구데기 낀다고 산송장의 몸통에서 기여나온 구데기인양 박근혜의 진때묻은 치마폭을 붙들고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보려는것이 정신병자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민심은 역겨워 침을 뱉고있다.

초불민심을 대변한다는 현 당국이 민심의 적페청산요구를 외면한채 외세의존에 눈이 멀어 동족대결소동에만 매달리며 선후차도 가려못보니 희대의 악녀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쓰레기들이 오히려 기승을 부리면서 그 무슨 《정당》이라는것까지 만들며 란동을 부리는 지경에 이르게 되였다.

매국이 《애국》을 표방하고 죄악이 정의를 심판하려드는 이 땅의 개탄스러운 현실은 초불민심의 요구가 실현되자면 아직도 멀고 멀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초불투쟁은 시작에 불과하다.

사대와 동족대결에 매달려 주대없이 허둥거리는 당국은 더는 믿을것이 못된다.

초불의 념원대로 최악의 국정롱단사태를 몰아온 특대형범죄자들인 박근혜와 그 잔당들이 더는 날치지 못하는 세상을 만들자면 국민이 나서는 길외에 다른 길은 없다.

력사의 오물-박근혜와 그 잔당을 철저히, 깨끗이 때려치우자!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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