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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후안무치의 궤변》

이번에는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전라남도 령암군에 사는 박모 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후안무치의 궤변》

 

《대통령》직무가 정지된 박근혜가 새해 첫날부터 청와대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열고 《〈세월〉호 7시간동안 할 일을 다했다.》, 《정상적으로 체크를 하고있었다.》, 《최순실씨와의 공모는 손톱만큼도 없었다.》는 등으로 자신의 혐의를 전면부인했다.

《세월》호가 침몰하는 7시간동안 《대통령》은 뭘 했는지, 《국가적비상사태》에 왜 관저에 있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은 전혀 없었다.

박근혜의 이러한 행보는 탄핵과 관련된 《헌법》상의 권한행사정지의 의미를 제대로 리해하고있는지를 의심하게 한다. 특히 지난 3일 《헌법재판소》의 첫 변론기일을 앞두고있는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심판정에서 해야 할 변론을 장외에서 언론플레이를 한 부적절한 처사이다.

이를 증명이나 하듯 지난 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2차변론에서 박근혜《대통령》대리인단도 《초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 《검찰도, 특별검사도 정치적중립성이 의심된다.》는 등 박근혜탄핵소추의 부당성을 강변했다.

또한 《최순실게이트》를 수사한 리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은 로무현 전 《대통령》 당시 청와대 사정비서관이였고 박영수특별검사는 야당이 추천한 후보로 정치색이 의심돼 수사결과를 탄핵심판의 증거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건 도무지 어찌할수 없는 막무가내식론리이자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의 궤변이 아닐수 없다.

탄핵변론이 본격화되자 박근혜측이 공세적태도로 돌변하면서 그동안 3차례 이루어진 박근혜의 《대국민담화》나 눈물은 진정성제로의 국민기만행위임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고말았다.

박근혜가 《대국민담화》에서 《모든 사태는 자신의 잘못이고 불찰이며 책임을 가슴깊이 통감하고있다.》고 했던 말이 과연 진실이였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이른바 《문고리3인방》가운데 리재만 전 총무비서관과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은 아예 잠적했고 증인출석요구서를 받은 리영선행정관은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했으며 증인심문에 나온 윤전추행정관은 《기억나지 않는다.》,《말할수 없다.》를 반복하는것으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사실상 방해하고있다.

 국민을 《개, 돼지》보다 더 우습게 보는 오만함에는 반드시 엄중한 사법적단죄가 뒤따라야 하며 1 000만초불민심에 도전하는 자들은 모조리 박멸해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전라남도 령암군에 사는 박모 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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