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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바람따라 돛을 달다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에서 살고있는 한상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바람따라 돛을 달다》

 

속담에 바람따라 돛단다는 말이 있다.

어찌보면 이 말은 지금 《대선》출마의 꿈을 안고 미꾸라지 룡꿈으로 밤을 새울 반기문을 두고 한 말인가 싶다.

과연 어떤 귀맛당기는 말로 국민들의 환심을 살가?

밤낮으로 이 생각뿐일 반기문이 해마다 꼭꼭 잊지 않고 신년인사를 해오던 박근혜와의 전화도 잊은가 싶다.

물론 박근혜자체를 보면 그 어떤 새해축하인사를 받을만한 자격이 없는 《분》이지만 12월 탄핵후 순간에 도리머리를 젓는 반기문 역시 평가받을만한 인간이 아님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박근혜의 《친박계》를 발판으로 《대권》을 거머쥐려던 기름장어에게 있어서 민심에 의해 반쪽으로 깨지고 사면초가에 몰린 《새누리당》과의 련대는 더 이상 필요가 없다.

헌데 문제는 《새누리당》에서 쫓겨난 의원들과 여기 저기 떠돌이로 국민들과 담을 쌓고있던 《의원》들이 바로 이 반기문의 신당에 머리를 기웃거리고있는것이다.

간판만 바꾸어단 《새로운 보수》의 《큰 배》가 나타나니 《작은 배》들이 뒤따라 돛을 단다.

국민들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여보면 X을 싼 박근혜가 물러가니 방귀 낀 《방귀문》이 온다고 한다.

정말 그럴듯한 유모아다.

제 주장이라는것은 아무것도 없고 《대국》들의 장기쪽에 불과하던 반기문이 박근혜자리에 들어앉으면 이 땅이 사분오열이 되리라는것은 너무나도 뻔한 일이다.

박근혜는 지능이 모자라 국민에게 꼬리가 밟혔지만 기름장어로 소문이 짜한 반기문은 꼭 제살구멍을 찾을것이고 그러면 녹을것은 국민들뿐이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을 알수 있다고 했다.

반기문을 알려거든 그 주위에 모여오는 자들을 보면 명백해진다.

역한 방귀를 좋아하고 케케묵은 소리나 줴칠줄 아는 《방귀문》주위에 모이는것은 역시 구역질나는 구데기들이다.

장제원, 려상규는 2008년에 진행된 미국산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초불시위를 《불법폭력시위》라고 하면서 《엄정한 대응》으로 리명박의 친재벌, 반서민정책을 적극 비호두둔하였고 류승민은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는 미국의 《싸드》배치를 앞장에서 주장해온 자이며 김무성은 온 국민이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분》이니 더 언급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이러한 자들이 모인 당이 무슨 《민중의 정치》를 할수 있으며 그 배가 떠있다면 수명은 대체 얼마나 될가?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에서 살고있는 한상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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