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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우리는 미래의 방향을 바꾸고있다》

이번에는 지난 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실렸던 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미래의 방향을 바꾸고있다》

 

《아주 작은 존재일지라도 미래의 방향을 바꿀수 있죠.》, 이 말은 어느 한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이다. 

2016년의 력사를 만든 사람은 누구였는가?

하나의 점이 되여 초불바다를 이룬 사람, 초불과 프랑카드를 나누어준 사람, 《박근혜 즉각퇴진》 프랑카드를 일터에 붙인 사람, 가보지 못해 미안하다며 저금통장을 보내준 사람, 방방곡곡은 물론 먼 이국땅에서도 초불을 밝힌 사람...

탄핵안이 가결되였다. 강제로 철거당한 평화소녀상이 부산의 일본대사관앞에 다시 세워졌고 설악산 삭도건설사업이 부결되여 산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 삼성그룹의 《로조와해전략문건》이 사실로 밝혀져 해고된 로동자가 《대법원》에서 이겼다. 가습기살균제, 4.16《세월》호참사관련《특별법》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되였다. 쌓이고 쌓인 우리 사회의 적페를 청산하자는 목소리가 서서히 힘을 얻고있다.

우리는 지금 미래의 방향을 바꾸고있다.

박근혜가 아직 청와대에 있지만, 황교안과 우병우, 김기춘, 리재용같은 범죄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있지만, 최순실과 그 공범자들이 범죄를 부인하고있지만 그들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죄지은 자들은 감옥에 갈것이다. 《헌법》을 파괴하고 범죄를 옹호하는 자들은 《국회》와 《정부》중 어디에도 앉아있지 못할것이다.

우리는 지금 미래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재난앞에 생명과 존엄이 버려지지 않도록, 구의역에서 스무살청년이 더 이상 죽지 않도록, 유서를 쓰고 생을 마감하는 가족이 더는 나타나지 않도록, 고통을 립증해야만 《복지혜택》을 받지 않도록, 량심을 지킨 리유로 감옥에 가지 않도록, 폭력에 의해 거리에서 살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는 민주주의시계를 거꾸로 돌린 이들을 처벌해야 한다.

현재를 저당잡아 탐욕을 채우는 이들의 행위를 중단시켜야 한다.

2017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열쇠는 우리들의 손에 쥐여져있다.

지난해 수고한 당신과 나의 손에 있다.

우리는 미래의 방향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2017년 1월 1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지금까지 지난 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실렸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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