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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지랄도 정도가 있어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 살고있는 김현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지랄도 정도가 있어야…》

 

《국회법》상 짝수달인 6월에는 림시《국회》가 자동으로 열리게 되여있다. 하지만 6월도 열흘이 되여오도록 《국회》는 열릴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있다. 《자한당》의 몽니때문이다.

《국회》보이코트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고조되자 《자한당》은 여당이 《패스트트랙 지정철회와 사과》를 해야 《국회》에 복귀할수 있다고 강짜를 부리며 뻗치고있다.

결국 《국회》복귀를 정쟁의 명분, 몸값올리는 수단으로 삼으려는 《자한당》의 유치한 속심이 다시금 명백히 드러난 셈이다.

정말이지 《발목잡기정당》, 《민생파탄정당》, 적페정당으로서의 《자한당》의 본색은 갈데가 없다.

누구나 공인하듯이 현 《국회》마비의 장본인은 바로 《자한당》이다.

국민과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국회》를 파국에 몰아넣고 떼몰이로 뛰쳐나가 《민생대장정》이라는 광대극을 벌려놓은것도, 온전한 사람의 귀로서는 도저히 들어줄수 없는 《막말대장정》으로 온 국민과 당국을 모독, 중상한것도 모자라 이제는 《국회》에 들어오지 않겠다고 생떼를 쓰고있는것이다.

유치한 《자한당》의 생억지때문에 올해 들어 《국회》는 온전히 열려본 적이 없다. 3월 중순에야 첫 본회의가 열렸을 정도이다. 4월《국회》를 빈손으로 보낸데 이어 5월《국회》는 아예 열리지도 못했다.

어처구니없는 《국회》휴업이 길어지면서 그 고통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오고있다. 당장 시급한 추가경정예산안과 민생경제《법안》들에는 먼지만 쌓이고 지난 3월과 4월 지진피해와 산불피해를 입은 경상북도와 강원도지역 주민들은 몇개월간이나 한지에서 지내며 울분을 터뜨리고있다. 그외에도 포항지진, 미세먼지 등과 경기대응을 위한 추경안은 50일째 《국회》에 묶여있다. 그리고 《주 52시간 근무제보완립법》, 택시, 《카풀관련 법안》, 《유치원 3법》 등도 더는 미룰수 없는 상황이다.

립법기능이 마비되여 사실상 《식물국회》로 전락되였는데도 상관없이 《자한당》은 여전히 《독재타도》, 《정권타도》를 미친듯이 웨치고있다.

참으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모양새도 갖추지 못한 이들에게 인간이 옳은지 묻지 않을수가 없다.

밤낮 민생과 국민을 위한다고 노죽을 부리고 《국회》밖에서는 초불《정권》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면서 《민생현장은 지옥》,《서민들은 살려달라고 절규했다.》고 고아대던 자들이다.

그토록 민생이 《걱정》되여 악어의 눈물을 쥐여짜던 무리가 정작 민생현안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국회》에 들어오지 않겠다고 몽니를 부리고있으니 금수면 이보다 더 한 금수가 어디에 있겠는가.

정말이지 기가 막혀 말이 다 안나간다.

립법활동은 《국회》의원의 의무이다. 국민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이라면 《국회》에서 국민을 위해 일을 하는것이 마땅하다.

그런데도 《국회》복귀를 《큰 선사품》처럼 여기며 국민이 부여한 권한으로 《국회》와 민의를 서슴없이 롱락하는 《자한당》을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막대한 국민혈세를 처먹으면서도 국민과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탈환의 싸움질로 날과 달을 보내는 이런 권력사환군들에게 국민은 이제 더는 그 어떤 미련을 가지지 않는다.

천하의 인간오물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은 국민들이 땅을 치며 통탄하는 리유도 여기에 있다.

《민생》은 저들의 권력야욕을 가리우기 위한 방패로, 국민은 《표찍는 기계》, 《개, 돼지》로밖에 여기지 않는 모리간상배들이 먹이를 노리는 맹수마냥 《국회》밖에서 어슬렁거리며 빈둥대는 개탄스러운 현실을 이제 더이상 그대로 놔둘수 없다.

예로부터 《지랄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즉 이번 계기를 통해 권력에 환장해 리성, 량심, 체면, 도의 등 인간의 모든것을 깡그리 줴버린 인피수육의 무리-《자한당》이 영원히 《국회》에 발을 못디디게, 아예 문전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것이 국민에게 부과된 가장 절박한 의무가 아니겠는가.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 살고있는 김현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