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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민심이 펼친 희귀한 《과거시험》, 무엇을 보여주나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민심이 펼친 희귀한 <과거시험>, 무엇을 보여주나》

 

자 식들 더럽게

유 치한 놈들이다

한 놈도 남김없이

국 외로 추방하여

당 당한 세상 만들자!

이것은 지난 5월 22일 부산 서면에서 《자유한국당해체 부산시민초불》주최로 열린 《자유한국당해체》사자성어짓기 《과거시험》에서 당선된 오행시이다.

이날 《시험응시자》들은 《일망타진》, 《일격필살》 등의 사자성어, 《자한당》오행시, 한자의 음만 따서 《자한당》을 규탄하는 문구들을 만들어 자기들의 기지를 뽐내였다.

《자한당》이 얼마나 밉살스러웠으면 국민들이 이런 희귀한 《과거시험》까지 펼쳤겠는가.

하기야 리승만의 《자유당》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자한당》에 이르기까지 보수가 민생을 위해 한일이란 쥐뿔도 없다. 있다면 동족대결로 국민에게 전쟁공포를 안겨주었고 온갖 적페로 이 땅을 사람못살 생지옥으로 만든것밖에 없다.

력대 보수의 죄악을 글로 쓴다면 북악산만한 종이무지가 있어도 모자란다.

문제는 국민을 경악케 하는데서 《자한당》이 력대 모든 보수당을 릉가하는것이다.

지금 《자한당》은 민생에 관해 해결할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도 《국회》를 뛰쳐나가 《장외투쟁》이라는 반《정부》시위를 벌려놓고있다.

더욱 기가 막힌것은 초불민심이 세운 현 《정권》을 향해 《독재정권》이라고 떠벌여대고있는것이다.

독재의 후예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독재》를 웨쳐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도적이 도적이라고 소리치는 격이다.

하기야 뻔뻔함과 파렴치성이 없으면 그것은 이미 《자한당》이 아니다.

이 뻔뻔함과 파렴치성으로 《자한당》은 온몸이 입이 되고 다리가 되여 정의를 부정의로 매도하며 고아대고 뛰여다니고있다.

이것을 보면 마치 《자한당》이라는 거대한 방송차를 보는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열성》에 비해 《보람》은 없다.

《자한당》이 아무리 고아대고 뛰여다녀도 지지는커녕 동정도 못받고 오히려 물벼락과 오물벼락이라는 천대와 멸시만 받았기때문이다.

하기야 민생은 안중에 없이 권력에만 미쳐 이제는 듣기만해도 닭살이 돋는 《색갈론》만 부르짖는 정치간상배들의 행태를 국민이 가만히 보고만있을리는 만무한것이다.

이쯤되면 민심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아야겠으나 《자한당》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이것은 국민이 《자한당》을 《교양》하는 방법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집은 지키지 않고 돌아다니며 사람들만 무는 미친개는 반드시 때려잡아야 하듯이 《자한당》도 그래야 할가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