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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7일 《통일의 메아리》
금수에게 통하는것은?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근호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금수에게 통하는것은?》

 

최근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기밀유출사건》의 당사자인 《자한당》 강효상이 제 정신이 아니다.

《한미정상》통화내용을 자기에게 유출한 주미《한국》대사관 참사관에 대한 외교부의 징계추진을 《눈에 가시같은 야당의원탄압과정에서 억울한 희생자를 만드는 작태》라며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고아댔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더니 그의 뻔뻔함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특급기밀인 《정상》통화내용을 빼내 정쟁에 악용하고 《정부》의 신뢰를 실추시킨 특대형범죄에 대해 반성하고 죄값을 치르는것은 정치인은 물론 국민의 최소한 도리이다.

《정상》통화내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외부에 유출한 외교관들에게 엄정한 책임을 묻는것 역시 당연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효상에게서는 일말의 반성도, 죄책감도 보이질 않는다.

오히려 강효상과 《자한당》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제편에서 목에 피대를 돋구고있다.

강효상은 《고교 후배의 고초에 가슴이 미여진다.》는 식의 동정론을 펴며 이번 사건을 현 당국의 이른바 《정치탄압》으로 몰아가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지어 강효상을 감싸안고도는 《자한당》은 《정상》통화내용유출을 《<정권>의 굴욕외교와 국민선동의 실체를 일깨워준 공익제보》라고 강변하면서 또다른 정쟁의 먹거리로 만들고있는 지경이다.

정말이지 권력에 미친 정치시정배들은 인간이 아니라 말그대로 인피수육의 무리이다.

털어놓고 말해서 이번 사건의 진상이 말해주는것처럼 《후배의 고통》을 초래한 자는 특급비밀을 까밝혀 정치적으로 악용한 강효상 자신이다. 또 세인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는 《막말대잔치》와 《닥치고 반대》로 현 당국의 모든 정책에 전면도전하고 시시콜콜 발목을 잡으며 《국회》와 민생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기본장본인도 바로 《자한당》의 권력사환군들이다.

《국정》과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정권》쟁탈을 위해 리성, 량심, 체면, 도의 등 인간의 모든것을 깡그리 저버린, 수치와 망신조차 느낄줄 모르는 인간오물의 총집합체가 바로 《자한당》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국민은 권력야욕에 환장한 인간쓰레기들이 도대체 어디까지 망가질수 있는지를 다시금 확인하고있다.

특대형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벌을 받을 대신 궤변과 강변으로 본질을 호도하고 생억지와 강짜로 진실을 은페하려는 사악한 금수들에게는 절대로 말이 통하지 않는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하고 오물은 통채로 묻어버려야 하는 법이다.

그런즉 인간세상에서 사려져야 할, 원래 태여나지부터 말았어야 할 적페무리 《자한당》을 해체해버리는 투쟁에 내가 나서고 네가 참가하며 우리 모두가 떨쳐나서야 할 리유가 또 한가지 늘어난 셈이 아니겠는가.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근호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