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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오죽했으면 로장들까지…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최관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죽했으면 로장들까지…》

 

《국회》를 뛰쳐나가 련일 반《정부》시위를 벌려댄 황교안이 고립무원한 처지에 놓였다.

아다싶이 황교안은 지난 5월 7일부터 《민생대장정》이라는 명목밑에 각지를 싸돌아다니였다.

하지만 《민생대장정》이란 명색뿐이고 실지로는 현 《정권》을 헐뜯어대는 《대장정》이였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정략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벌리는 황교안의 《대장정》을 국민이 곱게 볼리는 만무한것이다.

황교안이 나타날때마다 국민들은 물벼락과 오물벼락을 들씌웠다.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황교안에게 등을 돌린것은 민심뿐이 아니다.

지금 《자한당》안에서도 황교안에 대한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자한당》내부에서는 《민생문제를 외면하고 집회만 벌리다가는 <민생파탄정당>이라는 비난만 받을수 있다.》, 《반<정부>투쟁방식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등의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아닌게아니라 황교안의 우매한 행태로 겨우 톺아오르던 지지률은 다시 하강선을 그었고 180만명이 넘는 국민이 《자한당해산》을 청원하였다.

일이 이쯤되자 홍준표와 김무성이까지도 《국민 60%가 <장외투쟁>에 공감하지 않는다.》, 《막말로 보수의 품격을 훼손시키는 당지도부는 현 <정권>과 대항할수 없다.》, 《자랑스러울것이 없는 <5공>검사》, 《과거에 얽매여있는 우파》, 《전두환군사정권시기의 공직자출신》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하였다.

황교안이 놀아대는 꼴이 오죽이나 기가 찼으면 《자한당》의 막말로장들까지 이런 소리를 하겠는가.

《100년에 한번 나오는 인물》이라는 극우보수또라이들의 광적인 칭찬에 정신병자 칼잡은것처럼 놀아대다 결국 제 무덤을 판것이다.

하지만 황교안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여당이 저들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국회》에 복귀하겠다고 흰소리를 치고있다.

무식한 도깨비 부작이 무서운줄 모른다는 소리는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인것 같다.

이런 무지한 정치생둥이가 다 대표로 틀고앉았으니 《자한당》에 사람이 없긴 없는 모양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최관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