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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자한당》을 박멸하자

최근 남조선에서는 극우보수적망언을 일삼으며 《국회》안팎에서 란동을 부려대는 《자한당》을 해체하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갈수록 더욱 광범히 벌어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최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한당>을 박멸하자》

 

얼마전 4.16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은 대규모적인 초불집회를 열고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가로막는 범죄집단, 부패정당인 《자한당》을 강력히 단죄하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해산절차와 《법》을 론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초불을 들고일어나 《자한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한국청년련대》, 《청년당》 등 진보적청년단체들도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준비위원회를 내오고 국민의 힘으로 《자한당》을 반드시 시민법정에 세우겠다고 하면서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심판식을 개최하겠다고 결의해나섰다. 이러한 가운데 얼마전 광주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과 주민들이 이곳에서 반《정부》규탄집회를 벌려놓으려던 당대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무리에게 《당장 물러가라.》,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하면서 물벼락을 안기는 등 격렬한 투쟁을 벌렸다.

한편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돌파했으며 인터네트에는 《다시 초불을 들고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친일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등의 글들이 수없이 오르는 등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심판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전역에서 《자한당》해체를 주장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 다양한 형식의 대중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는것은 력사의 반동이며 시대의 오물인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민생은 아랑곳없이 재집권야망에 환장하여 민심에 역행하는 추악한 망동을 일삼는 역적무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환멸과 격분은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자한당》이 떠드는 《좌파독재저지》, 《헌법수호》란 초불투쟁의 성과와 전취물을 전복하고 보수세력의 재집권과 파쑈독재부활을 위한 단말마적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박근혜탄핵때 력사의 심판을 받은 보수역적당이 감히 머리를 쳐들고 초불투쟁을 모독하며 세상을 뒤집어엎으려고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녘민심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듯이 보수적페무리들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

남조선각계층은 정의의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것처럼 적페의 총본산인 《자한당》을 완전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의 초불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최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