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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홍준표에게는 전쟁위협이 <국익>인가》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실린 글을 추려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홍준표에게는 전쟁위협이 <국익>인가》

 

홍준표가 7일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이뤄지는것을 결단코 반대한다고 밝혔다. 심지어는 일본과 함께 《한국》이 자체《핵무장》을 하자는 주장까지 서슴지 않았다.

홍준표의 발언은 자신이 《한》반도 평화에 걸림돌이라는것을 증명한것외에 아무런 가치가 없다.

홍준표는 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현단계에서 종전선언이나 주<한>미군과 관련된 론의는 미국의 대북군사적옵션을 제거하고 <한미동맹>의 기반을 약화시킴으로써 북이 합의를 어길 가능성만 높일 따름》이라며 《만약 그런 결과가 나온다면 차라리 회담을 안하느니 보다 못한 <한>반도 최악의 재앙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이어《만약 북이 핵무장을 한다면 <한국>과 일본은 자체<핵무장>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의 의제는 평화다. 《한》반도를 비핵화하고 종전을 선언해 전쟁위협을 없애자는것이다.

북미간 협상은 속도와 구체적방안에서 무엇을 택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평화시대로 가자는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이 흐름을 반대한다는 홍준표의 주장은 뒤집어 말하면 전쟁위협을 원한다는것 아닌가. 게다가 핵무장을 하자는 주장은 그가 얼마나 위험한 인물인지 보여줄뿐이다.

보수정당과 보수언론들의 입에 련일 《미국의 배신》이 오르내리고있다. 평화를 택하는것이 미국의 배신이라면 그들이 원했던 미국은 전쟁의 화신이라는 말이 아닌가.

《국익》이라는 말로 포장하고 있지만 그들의 주장은 분단체제와 전쟁위협이 그들의 리익을 지켜왔다는 고백이나 다름없다.

이것은 자당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한》반도 평화는 내팽개치고 오히려 전쟁위협이 더 낫다는 말 이외에 무엇으로 설명할수 있는가.

 

지금까지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실린 글을 추려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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