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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변할수 없는 보수의 본색》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변할수 없는 보수의 본색》

 

지난 5월 28일 《국회》는 본회의을 열고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채택하려 했지만 《자유한국당》의 생떼로 해서 상정조차 되지 못했다. 여야는 지난 5월 18일 판문점선언을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28일 본회의에서 채택하기로 약속하였다.

그러나 남북관계개선에 위구를 느낀 《자한당》이 기존의 립장을 뒤집고 《북핵페기결의안》이라는것을 주장하며 강짜를 부려 결국 안건이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무산되였다.

막말에서는 누구도 당할수 없는 특기를 가지고있는 《자한당》의 홍도깨비는 《남북정상합의문에는 <한>반도비핵화만 있을뿐 <북핵페기>와 관련된 내용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결의안은 <북핵페기결의안>이 되는게 맞다.》고 고아댔다. 여기에 《자한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이 합세하여 《<국회>가 의결하면서 그런 핵심적인 내용이 빠지면 의미가 없다.》고 떠들어댔다.

정말이지 홍도깨비와 《자한당》떨거지들의 이러한 망발은 혹세무민이다.

이것을 보면 《자한당》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모든 대화가 무산되기를 빌고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민족뿐아니라 전세계가 판문점선언에 대해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보내고있는데 유독 이 땅의 《자한당》떨거지들만이 강짜를 부려대고있는것이다. 이런것들이 민족의 혈맥이 높뛰는 이 땅에서 숨쉬며 살아왔다는 사실 자체가 개탄스럽다. 

문제는 이런 비정상적이고 비리성적인 인면수심의 무리가 《국회》의석의 1/3을 넘게 차지하고있다는것이다.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도 모자랄판에 《자한당》은 의석수를 믿고 안하무인으로 놀아대고있다.

하기야 《자한당》은 처음부터 남북관계가 개선되는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훼방을 놓지 못해 안달아한 무리이다. 《자한당》이 이처럼 남북관계개선을 파탄시키기 위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뛰는것은 남북관계개선이 저들의 마지막숨통을 조이는 무서운 악몽이기때문이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을 막음으로써 저들의 버러지같은 운명을 연명하고 나가서는 남북관계를 도륙내고 이 땅을 다시 분렬과 대결의 시대로 되돌려놓으려 하는것이다.

6.15를 계기로 좋게 발전하던 남북관계를 송두리채 결단냈고 10년동안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었던 기본장본인인 《자한당》에게 있어서 유일한 출로는 동족대결뿐이라는것이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난 셈이다.

남과 북이 함께 하는 길을 가로막으며 평화를 모독하고 훼손하는 세력인 《자한당》은 현시대의 《파시스트》이다.

이런것들이 아직까지도 이 땅에서 정치인으로 자처하며 돌아치는 현실이 참말로 개탄스럽다.

민족앞에 무릎을 끓고 빌어도 용서받지 못할 대죄를 저질러온 적페무리, 반통일기생세력이 반성은 커녕 오히려 저들의 정략적목적을 위해 억지를 부려대며 국민을 기만하고 온 민족이 지지하는 판문점선언을 모독하고있다.

아무러한 근거도, 타당성도 없이 막말과 생떼를 쓰며 이 땅의 평화와 번영, 민족의 화합을 필사적으로 가로막아나서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인간오작품들의 무리인 《자한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북관계개선도, 민족의 평화와 번영도 이룰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연명하기 위해 남북관계는 물론 민족의 운명까지도 통채로 제물로 섬겨바치는짓도 서슴치 않는것이 바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의 변할수 없는 본색이다.

국민은 이 땅의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해치려드는 민족의 암덩어리인 《자한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다시금 떨쳐나설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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