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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7일 《통일의 메아리》
《쥐박이와 함께 쓸어버려야 할 <자한당>》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쥐박이와 함께 쓸어버려야 할 <자한당>》

 

지난 5월 23일 뢰물수수혐의 등 16가지 범죄혐의로 구속된 리명박에 대한 첫 공식재판이 진행되였다.

하지만 리명박은 《모두진술》이라는데서 《비통한 심정을 안고 법정에 서게 되였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 법정에 나왔다.》며 주요범죄인 뢰물혐의를 완강하게 부정하였다.

알려진것처럼 리명박으로 말하면 뢰물수수혐의, 직권람용 등 16가지 범죄혐의로 구속기소된 특등범죄자이다.

리명박이 재임기간 삼성전자회장을 특별사면하고 청와대에 경제인들을 빈번히 끌어들이면서 뢰물범죄를 저지른데 대해서는 《리명박집사》로 불리운 전 총무기획관이 명백한 자료를 진술한바 있다. 그런데도 리명박은 자기의 죄를 한사코 부정하다 못해 증인들을 《정신병자》로 몰아대기까지 하였다.

정말이지 철면피의 극치인 쥐박이의 이런 오만무례한 추태는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국민을 더욱 격분케하는것은 《자유한국당》의 행태이다.

홍끼호떼를 비롯한 《자한당》떨거지들은 《리명박의 범죄혐의에 동의할수 없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공동의 적에게 똑같이 침해당하고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보복>이다.》고 피대를 돋구어대며 쥐박이를 옹호해나섰다.

지금 온 국민이 쥐박이의 뻔뻔스러운 행태를 보고 《리명박이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있다.》, 《리명박의 진술은 철면피와 자기합리화로 일관된 최악의 변명이다.》고 격분해하고있는데 《자한당》만이 방패가 되여 비호해나서고있는것이다.

《자한당》이 이처럼 혈안이 되여 명박이를 두둔해나서고있는것은 쥐박이와 함께 정보원정치개입사건, 군싸이버대글공작사건, 《문화계블랙리스트사건》 등 불법위법의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공범이기때문이다. 그래서 《자한당》이 명박이를 두둔하는데 온 심혈을 쏟아붓고있는것이다. 

국민의 삶을 짓밟고 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한 부패와 무능, 암흑의 9년을 만들어놓고서도 반성이란 꼬물만큼도 없고 오히려 특대형범죄자를 비호해나서고있는 《자한당》의 행태에 말이 다 나가지 않는다. 이것은 《자한당》을 그대로 둔다면 리명박, 박근혜같은 도둑놈들이 또다시 생겨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쥐박이와 그 공범인 《자한당》을 그대로 둘수 없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한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적페가 없어지지 않는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한 온 국민은 리명박만이 아니라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을 쓸어버리기 위해 일떠설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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