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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적페청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한상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적페청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지난 5월 23일 수인번호 《716번》을 단 리명박이 재판장에 자기의 초췌한 몰골을 드러냈다.

가관은 이 공개재판에서 리명박이 자기가 저지른 십여가지나 되는  범죄혐의들을 모두 부인하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댄것이다. 이날 그는 《모두진술》이라는데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법정에 나왔다.》고 하면서 주요범죄인 뢰물혐의를 강하게 부정하였다.

특히 자기의 범죄사실을 폭로한 증인인 《집사》였던 전 총무기획관 김백준의 진술은 다 허위이며 그는 지금 정신과치료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증인들은 다 《정신병자》라고 하였다.

리명박이 바쁘긴 바쁜 모양새이다.

까밝혀놓고보면 《대통령》으로서 자기의 권한을 람용하여 자기 배를 채운 도둑놈같은 짓만 골라한 리명박이 진짜 《정신병자》이지 범죄를 증인한 사람들이 병자로는 될수 없다.

리명박시절 5년간은 국민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고통스러운 세월이였다.

청년일자리 36만개가 감소되였고 고용률은 2.2% 하락하였으며 대학의 특혜입학, 입학사정관 제도가 생겨났다. 하여 대학별로 3 000여가지가 넘는 복잡하고 난해한 입시제도를 낳았다.

리명박의 죄행은 이뿐만이 아니다.

1992년부터 2007년까지 다스회사를 소유하고 조성한 비자금은 3 400만US$, 삼성그룹과 국정원으로 받은 뢰물액수는 1 100만US$, 여기에 국정원정치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대글공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등 리명박이 집권시기 감행한 온갖 범죄사실은 증인도, 증거들도 다 명백하다.

           

하기에 국민들은 《리명박이 궤변으로 국민을 기만하고있다.》, 《리명박의 진술은 철면피와 자기합리화로 일관된 최악의 변명이다.》고 격분을 표시하고있으며 모든 범죄에 따르는 응당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고 하고있다.

더욱더 문제시되는것은 범죄사실이 명백한것임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리명박의 범죄혐의에 동의할수 없다고 하면서 특등범죄자를 비호해나서고있는것이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너무나도 뻔한 리명박의 범죄를 비호두둔하는데는 어떻게하나 보수세력을 집결시켜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기의 욕심을 채우려는데 있다.

국민들은 이러한 교묘한 책동을 꿰뚫어보고 적페청산의 불길을 더욱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국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적페를 깨끗이 청산하여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한상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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