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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사악한 무리》

지금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대해 헐뜯어대다 못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어 각계층의 격분을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사악한 무리》

 

지금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한사코 반대해나서면서 남북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지 못해 몸살을 앓고있다.

《자유한국당》의 홍도깨비는 판문점선언에 대해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선언이다.》, 《말의 성찬에 불과하다.》고 헐뜯어대며 분별을 잃고 돌아쳤다. 여기에 《자유한국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이 합세하여 《정상국가가 아닌 북과의 합의는 <국회>비준대상이 아니다.》, 《지금까지 남북의 정치적선언은 비준받은적이 없다.》고 피대를 돋구며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필사적으로 거부해나서고있다.

정말이지 홍도깨비와 《자한당》떨거지들의 이러한 망발은 혹세무민이다.

지금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은 우리 온 겨레뿐아니라 전세계의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그런데 유독 《자한당》만이 이에 대해 헐뜯어대다 못해 강짜를 부려대고있는것이다. 그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한 《자한당》떨거지들의 최후발악이라 하겠다.

더우기 국민을 격분케하는것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저지시켜보려고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5월《림시국회》일정을 무기한 파행시키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자한당》의 김성태는 《특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5월 <국회>를 종료하겠다.》고 웨쳐댔다. 결국 《자한당》이 《국회》를 볼모로 《한》반도의 평화를 막아나서고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는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자한당》에게 있어서 판문점선언이 달가울리는 만무한것이다. 하지만 이 지경으로 너절하게 놀아댈줄은 생각도 못했다.

하기야 올해 정초부터 남북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북의 진정어린 조치에 대해 사사건건 물고늘어지며 남북관계개선에 훼방을 놓으려고 미쳐돌아간것도 다름아닌 《자한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쓰레기들이다.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대결로 기생하고 그 틈에 기득권을 누리려는 이런 사악한 무리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다.

이런것들이 아직까지도 이 땅에서 정치인으로 자처하며 돌아치는 현실이 참말로 개탄스럽다.

홍도깨비와 《자한당》이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을 막아보려고 이처럼 악을 써대는것은 저들의 버러지같은 운명을 연명하고 나가서는 남북관계를 도륙내고 이 땅을 다시 분렬과 대결의 시대로 되돌려놓으려는데 그 속심이 있다.

민족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해도 용서받지 못할 대죄를 저질러온 적페무리, 반통일기생세력이 반성은커녕 오히려 저들의 정략적목적을 위해 안하무인으로 놀아대고있다.

이것은 동족대결로 생존하는 《자한당》과 같은 쓰레기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북관계개선도, 민족의 평화와 번영도 이룰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니 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연명하기 위해 동족대결을 고취하며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사탄의 무리, 인간오작품들의 무리인 《자한당》을 끝까지 쓸어버리기 위해 국민이 다시 초불을 들고 투쟁에 떨쳐나서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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