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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드루킹>이 살구멍이냐?》

지금 남조선에서는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버림받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보수떨거지들이 막다른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대고있어 민심의 규탄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드루킹>이 살구멍이냐?》

 

온 민족과 전 세계가 지지하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대해 시비중상하다가 민심의 규탄과 시대의 버림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이 막다른 궁지에서 벗어나보려고 유치하게 놀아대고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얼마전에 개그로 막을 내린 《자유한국당》의 김성태가 벌렸던 《단식롱성》이다.

김성태는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며 지난 3일부터 《국회》에서 뛰쳐나와 《단식롱성》이라는것을 벌려놓았었다. 알려진데 의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일 김성태와의 비공개회동을 통해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것이다. 그런데도 김성태는 《단식롱성》을 벌렸다. 민주당이 특검수용의사를 밝혔는데도 안하무인으로 벌린 김성태의 《단식롱성》은 아무 명분도 없는 한갖 정치만화에 불과하다.

《자한당》의 이런 행태때문에 5월《림시국회》는 아직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있다.

지금 국민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기다리고있다.

그런데도 김성태와 《자한당》의 떨거지들은 여당이 특검을 수용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강짜를 부리며 《국회》를 기약없이 비여두고있는것이다.

그러면 《드루킹사건》을 명분으로 안하무인으로 놀아대는 《자한당》이 노리는 흉심은 무엇이겠는가.

지금 《자한당》은 온갖 부정비리, 부정부패를 저지른 적페당, 동족대결로 남북관계개선을 파탄낸 분단기생세력으로 락인되여 민심과 여론의 뭇매를 맞고 더는 솟아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드루킹사건》에 대한 특검을 트집잡아 여당을 깎아내리고 그 틈에 저들의 정략적목적을 실현하고 나아가서는 남북관계를 도륙내려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한당》의 진짜 목적이다.

파멸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연명해보려고 벌리는 이런 유치한 행태가 얼마나 역겨웠으면 《자한당》을 지지해나섰던 사람까지도 김성태에게 분노의 주먹을 날렸겠는가.

이것은 시대에 역행하고 평화통일에 도전해나서는 반통일역적무리들에 대한 민심의 단호한 징벌이다.

하지만 《자한당》은 여기서 교훈을 찾을대신 오히려 이것을 야당에 대한 《정치테로사건》으로 몰아가고있다. 《김성태폭행사건》이 있은 후 《자한당》의 홍준표는 《<드루킹사건>을 은페조작하는데 <정권>의 보위세력들이 총동원되였다.》고 피대를 돋구며 고아댔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무턱대고 《정치테로》, 《묻지마-여당》이라고 강변하는 홍끼호떼의 생억지에 침을 뱉지 않는 사람이 없다.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다고 《드루킹사건》을 저들이 처한 총체적위기로부터의 유일한 출로로 여기고 대여공세에 심신을 깡그리 짜바치는 《자한당》의 행태가 참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하지만 아무리 모지름을 써도 《자한당》떨거지들이 갈길은 력사의 심판장밖에 없다.

그러나 적페무리, 도둑떼무리들은 제 발로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가지 않는 법이다.

국민이 버러지같은 운명을 연명하기 위해 비렬하고 유치하게 놀아대는 보수적페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멈추지 말아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 공무원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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