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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인간쓰레기들을 당장 제거해버려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에 악랄하게 도전하면서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위해 미쳐날뛰는 몇 안되는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을 가만 놔둘수 없다는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거세게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인간쓰레기들을 당장 제거해버려야 한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발표 소식은 대북모략질에 명줄을 걸고사는 《탈북자》인간쓰레기들에게 있어서 실로 청천벽력이 아닐수 없다.

이로부터 《자유북한운동련합》대표 박상학과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대표 리민복을 비롯한 인간오물들은 판문점선언에 도전하여 대북전단살포놀음에 더욱더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인간쓰레기들은 《남북정상회담》직후인 지난 4월 28일부터 8일동안 《제15차 북자유주간행사》라는것을 벌려놓고 《세계의 눈이 남북, 북미회담에 쏠려있는 때 북주민들이 참혹한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악담질을 해대면서 도적고양이마냥 대북전단살포를 강행하였다.

그런가하면 지난 3일에는 당국의 전단살포중지요구에도 불구하고 《북의 대화공세와 위장평화공세에 우리 사회가 맹목적인 평화분위기에 도취되였다.》, 《전단살포를 중지할 생각이 없다.》고 떠들면서 김포지역에서 15만장의 대북전단을 살포하였고 5일에는 경기도 파주지역에서 또다시 전단살포를 시도하였다.

그러다 지역주민들과 경찰의 제지로 실패하게 되자 《정부가 민간단체의 대북전단살포를 제지하는것은 <헌법>에 규정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이라는 궤변을 내대면서 앞으로 전단살포를 계속 강행하겠다고 악을 써댔으며  지난 12일에는 끝내 경기도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15만장을 비롯하여 1US$ 지페 1천장, 소책자 250권, USB 1천개를 살포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번에 관련당국은 인간오물들의 대북전단살포가 군사분계선지역에서 무장충돌로 이어질수 있음으로 중지할것을 경고하였다. 하지만 공안당국은 보의 눈치를 보면서 인간추물들의 이러한 망동을 원천차단하기 위한 강경한 대책은 세우지 못하고있다.

참으로 우려스러운 일이다.

지금 온 민족과 전 세계는 이번에 진행된 남북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열렬히 지지찬동하면서 그것이 전면적으로 리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뜨거운 열망에 배치되게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정면으로 도전하는것이야말로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의 반북히스테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미 북에서 용서받지 못할 죄악을 저지르고 남쪽으로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이 그 무슨 《표현의 자유》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와 악행을 저지를수 있는 《자유》를 달라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쓰레기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으로 이루어지고있는 남북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대결상태로 돌려놓고 통일로 향한 민족의 힘찬 발걸음을 저지시켜 죄악으로 얼룩진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하고있다.

이러한 망동을 묵과할 경우 군사분계선지역에서 돌발적인 사건이 일어날수 있으며 이것은 남북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기로 한 판문점선언리행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될수 있다.

한줌도 못되는 인간오작품들의 히스테리적망동으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가 담긴 판문점선언리행에 제동이 걸리고 남북관계개선분위기가 흐려진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국민들은 반북삐라살포놀음을 벌리고있는 인간쓰레기들을 철저히 매장하여 남북관계개선과 통일의 앞길에 가로놓인 장애물을 제거해버려야 한다.

당국이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며 인간쓰레기들의 무분별한 반북대결망동을 계속 묵인 조장하는 경우 그로부터 초래되는 돌이킬수 없는 후과는 전적으로 당국이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김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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