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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자유한국당>규탄투쟁을 전국 도처에서 벌려나갈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대해 험담하면서 《국회》비준을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추태를 단죄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거세게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그런 속에 얼마전 남조선의 민중당은 서울의 《국회》청사앞에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선언문 《<자유한국당>규탄투쟁을 전국도처에서 벌려나갈것이다》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민중당은 오늘 《<국회>시국롱성을 정리합니다. 오만한 홍준표는 《빨갱이》망언에 대해 민중당에게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끝내 거부하였습니다.

애초부터 적페세력의 본당인 《자유한국당》에게 일말의 량심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진보정치를 다시 복원해보겠다는 민중당에게 날카로운 비수를 내밀지언정 사과를 할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국회》가 진정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민중당의 진실한 마음은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렸다고 확신합니다.

5일간 《<자유한국당>롱성장옆에서 느낀 소회가 남다릅니다. 매일 시끌벅적거리며 공천을 주네 마네 자기들끼리 싸우고 소리지르는 모습속에서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10년간 이 나라를 쥐락펴락할수 있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김성태의 《단식롱성》 어디에도 진지함과 국민들을 위한 마음은 없어보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의 《<국회>롱성장은 거리에 나가면 머물곳이 없는 사람들의 피난처로 보였습니다.

저들의 입에서 나오는것들은 말이 아니라 오물이고 그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것은 다시 리명박-박근혜시절로 되돌아가고싶은 독재시절 과거로의 회귀본능뿐이라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이라는 적페본당을 소멸시키는 일입니다. 이것은 새 세상을 향해 온갖 장애를 걷어차고 뚜벅뚜벅 전진하는 민중당의 사명입니다.

지금 《자유한국당》의원들은 초불혁명 이전에 당선됐습니다.

지금 당장 《총선》을 치르면 단 한명도 당선될수 없을 사람들입니다. 그런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볼모로 잡고 개헌도, 《판문점선언》도, 《민생법안》도 다 틀어막고 《골리앗》처럼 버티고 있는데 누가 나서서 규탄의 함성을 내겠습니까.

민중당이 국민의 바람을 대변하겠습니다.

오늘부로 민중당은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에 대한 전면전을 치르겠다는 각오로 림할것입니다.

115석 《골리앗》정당과 맞서는 1석짜리 정당의 대결이 이번 《지방선거》관전포인트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민중당 《<국회>시국롱성에 지지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자유한국당》은 《국회》를 볼모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훼방말라.

- 홍준표는 《빨갱이》망언 사과하고 정계은퇴하라.

- 《자유한국당》의 상대는 이제부터 민중당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민중당이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선언문 《<자유한국당>규탄투쟁을 전국도처에서 벌려나갈것이다》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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