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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이제는 억지롱성 중단하고 <국회>정상화 합의할 때》

최근 남조선에서는 《단식롱성》을 하던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 김성태가 한 주민으로부터 된매를 맞은것과 관련하여 이는 반역정치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날뛰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특등범죄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로, 반통일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엄정한 징벌이라는 각계의 목소리가 날로 거세게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중의 소리》에 실린 글 《이제는 억지롱성 중단하고 <국회>정상화 합의할 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국회》파행이 장기화되고있다.

4월에 이어 5월 현재까지 림시《국회》는 개점휴업상태이다. 《드루킹》특검을 둘러싼 여야간대치로 4월 림시《국회》는 단 한차례의 본회의도 열리지 못했다. 5월 림시《국회》도 아직 의사일정조차 잡지 못하고있다. 국민의 88%가 잘했다고 평가한 《남북정상회담》공동선언 《국회》비준동의를 비롯해 조선, 자동차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피해지역지원과 일자리창출 등 추가경정예산안, 《민생법안》처리같은 중요한 현안들이 정쟁에 휘말려 표류중이다. 언제까지 민생은 뒤전이고 민의를 저버린 《국회》를 만들 셈인가.

《국회》파행책임 한가운데에는 《자유한국당》이 있다. 《자유한국당》이 《드루킹사건》특검을 요구하며 《국회》파행을 주도하고있기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은 4월 림시《국회》의 발목을 잡고 《드루킹사건》특검을 집요하게 요구해왔다. 이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3일 김성태 《자유한국당》원내대표와의 비공개회동을 통해 《드루킹》특검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도 김성태는 특검을 수용하겠다는 여당에 맞서 돌연 《로숙단식롱성》을 선언했다. 민주당에서 《드루킹》특검수용가능성을 내비치자마자 단식에 들어간것이다. 김성태의 《로숙단식롱성》이 명분없는 《정치쇼》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롱성을 하던 김성태는 지난 6일 《자유한국당》지지자였다고 밝힌 30대남성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했다. 사고 즉시 김성태는 119구급차에 실려가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았다. 그리고 《깁스》를 하고 롱성장으로 돌아와 《목숨을 잃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자유한국당》은 긴급의원총회를 열어 이번 폭행사건을 《정치테로》로 규정하고 《릴레이단식》에 돌입했다.

홍준표도 《혼자 한것이 아니다. 배후를 조사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우발적으로 발생한 폭행사건을 《야당을 탄압하기 위한 <정치테로>이자 철저히 계획된 범죄》로 몰아가려는 속셈이다.

홍준표와 김성태는 《드루킹사건》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력사상 최악의 성적에서 구해줄 《필승카드》라고 여기는 듯하다. 이대로 가만히 있다간 자멸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조바심에 민의를 저버리고 악수중의 최악수를 두고있다. 《자유한국당》이 무슨 잘못을 저질러도 무조건 지지를 보내는 20%만 보고 가겠다는 심산이다. 지지층결집을 위해 《국회》를 발목잡고 민생을 등한시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필패할수밖에 없다. 협치는커녕 아전인수격으로 정국을 끌고가는 《자유한국당》은 지금이라도 당장 《로숙롱성》을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야 한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라는 《자유한국당》회의실 현수막배경은 김성태가 낸 《아이디어》라고 한다. 자신들이 망한것을 솔직하게 고백한듯 보이지만 여전히 국민들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지 못했다.

쌓이고 쌓여온 리명박-박근혜《정권》의 악행이 밝혀져도 사실을 부정하고 탄압이라고 악다구니를 썼던 이들이다. 이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자기성찰을 바라며 새롭게 태여나기를 기대하는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였음이 자명하다. 더 이상 국민의 분노를 키우지 말고 이제라도 《국회》를 정상화하라는 민심에 귀기울이길 바란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 《민중의 소리》에 실린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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