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11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처녀의 결함

옛날 한 총각이 처녀의 집에 선보러 갔다.

자기 어머니의 뒤에 머리를 숙이고 얌전히 앉아있는 처녀는 볼수록 마음에 들었다.

처녀의 어머니는 자기 딸자랑에 정신이 없다.

《우리 딸은 정말 잘 났다네. 그런데 딱 한가지 결함은…》

이때 어머니의 뒤에서 얌전히 듣기만 하던 처녀가 하는 말이다.

《아니, 엄마두 참, 무슨 미친 수작질을 그리 심하게 해!》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