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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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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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8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간호원처녀보다 못한 의사와 어머니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 있은 일이다.

한 어머니가 사내애를 안고 소아과에 찾아왔다.

《선생님, 애가 무슨 병을 만났는지 통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서있질 못합니다. 어제만 하여도 집이 좁다하게 뛰여다니며 놀았는데 오늘은 벌벌 기여다니니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아이를 진찰해보고나서 의사가 말하였다.

《애의 다리가 마비된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아이어머니는 눈물을 쏟았다.

이때 한 간호원처녀가 진찰실에 들어와 이 광경을 바라보다가 아이를 가리키며 물었다.

《아니, 왜 아이의 두다리를 한 바지가랭이에 다 넣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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