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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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일 《통일의 메아리》
제일 착한 《애》

어느날 아버지가 멋진 장난감비행기 한대를 사가지고 집에 왔다.

그것을 본 다섯남매가 제가끔 자기가 가지고 놀겠다고 달려들었다.

그러자 아버지는 비행기를 공중에 쳐들며 소리쳤다.

《이 비행기는 어머니말을 제일 잘 듣고 어머니에게 무조건 복종하며 어머니에게 대답질을 한번도 한적이 없는 착한 애에게 선물로 주겠다.》

한참동안 아무말도 못하고있던 아이들중에서 한 아이가 투덜거리였다.

《아버지, 그럼 아버지만 이 비행기를 가지고 놀수 있겠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