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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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일 《통일의 메아리》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합쳐지면 거대한 힘을 낳는다.》

이 시간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합쳐지면 거대한 힘을 낳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하나로 단합된 애국의 힘, 열렬한 조국애로 충만된 인민이 발휘하는 힘의 위력에 대하여 밝힌 명언입니다.

여기에는 온 나라를 애국의 열의로 들끓게 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애국의 열정을 하나로 합쳐나갈 때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이 창조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애국심은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며 사회제도에 대한 애착입니다. 다시말하여 주체의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마음이며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 내 조국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나라로 빛내이려는 불타는 마음입니다.

애국의 마음은 애국적인 실천을 낳습니다.

참된 애국심을 지닌 사람은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조약돌 하나까지도 자기의 살점처럼 소중히 여기고 종이 한장, 철근 한토막, 물 한방울도 극력 아껴쓰며 한g의 석탄, 한W의 전기, 한알의 쌀이라도 더 생산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해 애씁니다. 그 누가 시키거나 알아주지 않아도 부강조국건설에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일념을 안고 늘 사색하고 탐구하며 피타게 실천해나가는 이런 애국의 마음은 언제나 보석처럼 아름답고 소중한것입니다.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합쳐지면 거대한 힘을 낳습니다.

하나하나의 애국의 마음이 발휘하는 힘은 비록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합쳐지면 나라의 부강번영을 떠미는 거대한 힘이 됩니다. 우리가 재더미우에서 천리마의 기상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것도,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고난과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도 전체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아로새겨진 기적과 위훈들은 애국으로 뭉친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이러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습니다.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엄혹하고 달성해야 할 목표 또한 높습니다.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밖에 없으며 우리가 갈길은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나라의 발전을 추동해나가는 자력자강의 한길뿐입니다.

지금이야말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용진하여온 우리의 전투적로정을 새로운 승리에로 이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우리 인민은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감으로써 경제사업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반드시 뚜렷한 개선을 가져오려는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갈것입니다.

 

지금까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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