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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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9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인민의 나라 무궁번영하리(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위대한 인민의 나라 무궁번영하리》,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혁명이란 목적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이라는 심오한 혁명철학을 지니시고 력사가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력력히 어려있는 우리 공화국정권이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며 자기의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습니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들이 눈굽뜨겁게 되새겨집니다.

력사의 반동들이 떼를 지어 달려들고 계속되는 자연재해로 나라의 형편이 그처럼 어렵던 그때 우리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려는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였습니다.

나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남는다.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 인민들에게 영광을 드리고싶은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이런 숭고한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신 우리 장군님이시였기에 수수한 잠바옷과 야전솜옷을 입으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였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억척같이 다져주신것입니다.

참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을 다 바쳐 건설하시고 후손만대에 물려주신 최대의 애국유산-위대한 인민의 나라입니다.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인민에 대한 사랑과 정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성스러운 멸사복무의 혁명실록을 엮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나고있는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해주시고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무궁한 행복을 위한 투쟁의 제일기수가 되신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오직 인민을 위하시는 그 숭고한 헌신의 자욱우에 꽃펴난 이야기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습니다.

설사 99%의 잘못이 있어도 1%의 량심이 있으면 대담하게 믿고 이 땅에 생을 둔 천만사람모두를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주시는 위대한 믿음의 세계, 후대들을 위하여, 이 숭고한 리념으로 우리 조국의 미래를 창창히 열어주시는 은혜로운 손길, 비바람, 큰물에 우리 인민 어느 한사람이라도 상할세라 그처럼 마음쓰시며 온갖 조치를 취해주시는 인민의 어버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금방석과 바늘방석》, 《사랑의 가족사진》과 같은 뜻깊은 혁명일화들을 력사의 갈피에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헌신의 자욱은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줍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우리 공화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기 위해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길에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것입니다.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는 조국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것이며 우리 공화국은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무궁번영할것이라는것을 더더욱 심장에 새겨안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인민의 나라 무궁번영하리》, 이런 제목의 글을 두회분에 나누어 전부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