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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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승리의 7.27은 영원하리라(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승리의 7.27은 영원하리라》,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그 사랑이 없었더라면 전시인민생활을 안정시킬데 대한 문제가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 토의될수 없었고 전선에서 한명의 군인이 귀중한 때에 많은 군인들을 동원시켜 농민들에게 소금을 실어다주도록 하는것과 같은 력사상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태여날수 없었습니다.

력사에는 명장으로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전쟁사의 갈피를 더듬어보아도 전사들과 인민들에 대한 사랑으로 승리를 안아온 위대한 령장은 일찌기 없었습니다.

인민들과 군인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사랑, 그것은 그 어떤 무장장비에도 비길수 없는 위대한 힘이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 영웅성을 발휘할수 있게 한 사상정신적원천이였습니다.

원쑤에 대한 증오로 온몸을 불태우며 팔다리가 부서지면 턱으로 중기의 압철을 눌러 침략자들을 쓸어눕히고 적의 불구멍을 가슴으로 막으면서도 고귀한 생명, 아름다운 희망을 노래한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용사들, 싸우는 고지의 병사들을 위해 자기들은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식량을 어김없이 보장하였고 하루에도 몇차례씩 끊어진 다리를 복구하기 위하여 소용돌이치는 강물속에 서슴없이 뛰여든 후방의 인민들…

이렇게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제국주의떼무리를 단호히 황천길에 내던지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습니다.

정녕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 불세출의 위인이신 우리 수령님의 승리였습니다. 그이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 영웅조선의 승리였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리며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을 터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전승의 력사를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보다 큰 승리에로 빛나게 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놀지 않는 신념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을 위대한 강국으로 전변시키시려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조국의 존엄과 불패의 위용, 인민의 행복을 위해 깊은 밤에도, 찬이슬 내리는 이른새벽에도 불같은 헌신과 로고를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이 땅에 빛나는 전승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을 뵙고있으며 끝없는 승리와 영광으로 이어질 내 조국의 찬란한 래일을 보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혁명의 전세대들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것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더 큰 승리를 창조해나가려는 철석의 의지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맥박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떨쳐일어선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습니다. 이것은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이하면서 창공높이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를 긍지높이 바라보며 우리 인민은 심장으로 웨칩니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은 언제나 승리한다!

승리의 7. 27은 영원하리라!

 

 

지금까지 《승리의 7.27은 영원하리라》, 이런 제목의 글을 두번에 나누어 전부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