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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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7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깊이 새겨주신 철리

이 시간에는 일화 《깊이 새겨주신 철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체77(1988)년 7월 어느날에 있은 일입니다.

이날 한 일군을 만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업이야기를 나누시다가 이런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나라가 크다고 하여 위대한 사상이 나오는것이 아니다. 비록 나라는 작아도 수령과 지도자가 위대하면 그 나라의 지도사상도 위대하다. 이것은 진리이며 법칙이다.

그이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겨보는 일군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후더워올랐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조국이 자기의 존엄을 높이 떨치며 온 세계에 찬연한 빛을 뿌릴수 있게 된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 아니던가.

세찬 흥분으로 가슴들먹이는 일군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사상은 세계를 무기없이 지배한다는 말이 있다고, 수령님과 우리 당의 위대한 주체사상이야말로 세계를 밝히는 홰불이고 지구를 움직이는 지레대이며 력사를 전진시키는 기관차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된다고,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 나라는 사상의 강국이고 정치대국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은 일군의 가슴에 한 나라의 지위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의해서가 아니라 수령의 높은 권위와 사상의 위대성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일화 《깊이 새겨주신 철리》를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