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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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5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이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탁월한 수령의 품속에서만 인민의 참다운 존엄과 행복이 담보되고 꽃펴날수 있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고아가 부모잃은 설음과 의지가지할데 없는 외로움을 안고 방황하는 불행한 처지를 면할수 없는것처럼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닐수 없습니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우리 인민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탓에 외세에 의하여 망국노의 쓰라린 운명을 강요당하고 모든것을 깡그리 유린당하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나라없던 그 시절 시인들은 인민들의 비참한 처지를 울밑에 피여난 봉선화에 비유하며 민족적설음을 하소연하였습니다.

정녕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고, 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겼다고 목놓아 웨치던 우리 인민이였습니다.

제국주의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오늘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습니다.

민족의 위대성은 그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습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릴수 있으며 인민들도 강한 인민, 존엄높은 인민으로 위용떨치게 된다는것이 주체조선의 100년사가 새겨주는 고귀한 철리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민족의 위대한 태양, 걸출한 수령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게 하신 주체조선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을 탁월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였기에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자주의 성새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인민대중이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는것입니다.

대대로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는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커다란 행운이며 민족적긍지입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또 한분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정면돌파전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습니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는 오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감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억척불변의 의지가 꽉 차넘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