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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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더 높이, 더 빨리!

위대한 시대의 전진보폭을 더해주는 장엄한 뢰성이 울렸습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심장에 끓는 피 더욱 용솟음치게 하고 천만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이 구호를 외워볼수록 우리의 가슴에 깊이 새겨지는 고귀한 철리가 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더 높이, 더 빨리!》,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단숨에의 기상이 나래치고 조선속도가 창조되며 세계를 향해 질풍같이 나아가는 거창한 창조와 위대한 변혁의 시대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은 우리 인민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전대미문의 난국속에서도 순간의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세기를 주름잡으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해온 못 잊을 날과 달들이였습니다.

더 높이, 더 빨리!

이것은 진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굳게 심어주신 투쟁방식,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주신 강국건설의 거세찬 숨결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오늘도 력사의 메아리가 되여 인민의 심장을 울려줍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그야말로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야 한다. 우리는 장군님의 강국건설구상을 년대별로 실현해나갈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비약하면서 실현해나가야 한다.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이것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담대한 배짱이고 그이의 심장에 간직된 조국번영의 시간표입니다.

지난해 10월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발전하는 시대는 리상과 목표를 현실적이면서도 높이 정하고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며 전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는 오늘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 생사존망과 관련된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이 고귀한 철리를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심어주시며 천재적인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눈부신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이 땅우에 하루빨리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십니다.

백두산기슭에서부터 동해의 명사십리, 양덕땅의 온천지구와 경성군의 중평지구 등 나라의 방방곡곡에 그이께서 새기신 불멸의 자욱을 따라 우리 조국은 세인을 경탄시키며 눈부신 비약의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였습니다.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서 나날이 더 높이, 더 빨리 솟구치는 조국의 모습을 페부로 절감하며 그이의 보폭에 자신들의 걸음을 따라세워온 우리 인민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것은 찬란한 미래에 대한 드높은 신심과 락관입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더 높이, 더 빨리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입니다.

 

 

지금까지 《더 높이, 더 빨리!》,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