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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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1월이 전하는 잊지 못할 화폭들

이 시간에는 일화묶음 《1월이 전하는 잊지 못할 화폭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제일 큰 기쁨

 

주체104(2015)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평양시버섯공장(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전경을 바라보시면서 겉만 보고서도 들려보고싶은 공장이라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습니다.

공장을 다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새해벽두에 인민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면서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였습니다.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창조물이 일떠선것이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새해가 시작되는 1월에 중대한 사업들을 뒤로 미루시고 이렇듯 버섯공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뜻깊은 말씀을 남기신것인가.

커가는 인민의 행복, 정녕 이것은 우리 원수님의 제일 큰 기쁨이였습니다.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주체105(2016)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생활에 필요한 여러가지 질좋고 다양한 형태의 가방들을 대량생산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나갈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동무는 천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하며 기적과 위훈을 떨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이어받아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할수 있게 살며 투쟁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이 조국의 발전행로에 새겨진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빛나게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도록 하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어린 뜻깊은 가르치심이였습니다.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

 

주체106(2017)년 1월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돌아보시면서 대단히 만족해하시였습니다.

평양가방공장이 일떠선지 얼마 되지 않지만 벌써 가방사태, 가방풍년이 들었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별세상에 와본것 같은 오늘을 잊지 못할것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교복과 학습장, 교과서는 물론 질좋은 가방까지 생산하여 아이들에게 안겨주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우리가 만들어 안겨주어야 그들이 자기것을 귀중히 여기는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평양가방공장은 보배공장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지금까지 일화묶음 《1월이 전하는 잊지 못할 화폭들》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