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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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더 높이 휘날리라 주체의 붉은 당기여! (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더 높이 휘날리라 주체의 붉은 당기여!》,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이며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불패의 혁명적당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도록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는 웅지를 안으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비롯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계시고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이 있는 한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당은 준엄한 시련이 겹겹이 막아섰지만 혁명과 건설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올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전투력있고 패기있는 조선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되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는 억척불변의것으로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됨으로써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는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수령님들의 숭고한 청년중시사상이 철저히 구현되여 청년들이 자기들의 억센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고있습니다.

어디 그뿐이겠습니까.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찬란히 꽃펴나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고있습니다.

뜻밖의 자연재해로 함북도 북부지구가 큰 피해를 입었을 때 펼쳐졌던 눈물겨운 이야기가 어머니 우리 당이 천만의 아들딸들을 얼마나 사랑하며 어떻게 품어안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는 일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고 하시면서 재해지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천지개벽시키시려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새집들이를 하는 인민들에게 많은 생활필수품을 보내주고 식량과 겨울나이용땔감을 마련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는 우리 당의 하늘같은 사랑이 너무도 고마와 천지개벽된 조국의 북부지구에서 인민들이 심장으로 터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그대로 내 나라의 하늘가에 메아리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장중한 선률이였습니다.

이 나라 천만자식들에 대한 위대한 어머니 우리 당의 사랑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습니까.

정녕 아이들이 즐겨메는 《소나무》책가방으로부터 땅속을 누비는 우리 지하전동차, 하늘을 나는 우리 비행기를 비롯하여 이 땅의 모든 재부들과 빛나는 승리들에서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이야말로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습니다.

력사에 대한 가장 정확한 평가는 인민의 체험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이다.

바로 이것이 창공높이 휘날리는 조선로동당기를 무한한 긍지속에 바라보며 우리 인민이 내리는 력사의 정의입니다.

우리의 당기는 이 조선의 끝없는 승리와 영광을 담아싣고 더 높이 휘날릴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더 높이 휘날리라 주체의 붉은 당기여!》, 이런 제목의 글을 전부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