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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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6일 《통일의 메아리》
더없는 기쁨과 보람

이 시간에는 일화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주체100(2011)년 12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였던 감동깊은 화폭을 우리 인민은 잊지 못합니다.

그날은 12월의 첫 일요일이였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 휴식날에 유희장을 찾아주실줄 어찌 알았겠습니까.

그이를 뵈오며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현대적인 유희시설들을 하나하나 돌아보시고 유희장의 곳곳에 일떠선 봉사기지들에도 들려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더욱 훌륭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였습니다.

하기에 떠나시면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교시는 유희장을 리용하는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도 주지 말아야 하며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가라는 간곡한 당부였습니다.

진정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는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이 꽃펴날수 있게 되였습니다.

어찌 개선청년공원유희장뿐이겠습니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대성산기슭의 중앙동물원을 찾으신 그날에도 우리는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였습니다.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밖에 없다고, 인민을 위해서는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의지를 지니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것을 한생의 보람으로 여기시였습니다. 인간의 보통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초인간적인 정력과 강의한 의지력으로 우리 장군님께서 맞고보내신 그 무수한 날과 달들은 인민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를 꽃피우는 위대한 애국헌신의 나날이였습니다.

인민을 하늘같이 떠받드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면불휴의 헌신이 있었기에 이 땅에는 인민의 웃음소리 끝없이 넘쳐흐른것 아니겠습니까.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교시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립니다.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 이것이 나의 삶의 목표이고 보람입니다. …

력사의 갈피를 번져보면 세상에는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마음의 첫자리에 언제나 인민을 두시고 인민들에게 더 좋고 더 훌륭한것을 마련해주시는것을 삶의 목표로 삼으신 그렇듯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끝없는 기쁨과 행복만을 누려온 온 나라 인민은 누구나 한목소리로 이렇게 웨칩니다.

인민을 위한 길에서 더없는 기쁨과 행복, 삶의 보람을 찾으신 우리 장군님과 같으신 그런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지금까지 일화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