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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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번영하라 존엄높은 주체의 조국이여! (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번영하라 존엄높은 주체의 조국이여!》,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장군님을 우러러 백두산천지에서 제주도끝까지 새 기발 높이여 삼천만은 나섰다라고 목청껏 노래부르며 보무당당히 행진해가던 우리 인민들의 힘찬 모습이 눈앞에 선히 안겨옵니다.

그것은 지난날 식민지약소민족의 비참한 운명을 감수하여야만 하였던 우리 겨레에게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세워주시고 존엄높고 힘있는 위대한 인민으로 자랑떨치게 하여주신 우리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격정의 분출이였습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9. 9절을 맞을 때마다 먼저 우리 수령님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고, 이날은 공화국창건을 선포한 날이라는 의미에서보다 우리 수령님을 자주독립국가의 첫 국가수반으로 높이 추대한 날이라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습니다.

그 이름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굴함없이 위대한 수령님을 건국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힘차게 걸어왔으며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남김없이 떨치였습니다.

잃고서는 살수 없는 조국이기에, 또다시 빼앗기면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해야 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불사신마냥 떨쳐나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하였고 전후의 재더미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를 타고 세기를 주름잡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울수 있었습니다.

정녕 그것은 어버이수령님의 비범한 령도의 결과이며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조국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억척으로 다져놓으신 위대한 장군님.

뜨겁게 어려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갑시다.

민족대국상후 내 나라, 내 조국을 영원히 어버이수령님의 조국으로,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온 나라 인민을 조국번영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우리 장군님이시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앞에 준엄한 시련이 가로놓였던 고난의 행군시기 불꺼진 거리들과 숨죽은 공장들을 뒤에 남기시고 그이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신것은 조국수호의 대장정이였습니다. 그이께서 사생결단의 의지로 헤치고 넘으신 그 길에는 준엄한 대결장인 판문점초소도 있었고 오성산의 가파로운 칼벼랑길도 있었으며 외진 섬초소를 찾아 헤치신 풍랑사나운 바다길도 있었습니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인민들이 단잠에 든 깊은 밤에도, 새날이 동터오는 이른새벽에도 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시던 우리 장군님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것은 무엇이였겠습니까.

그것은 강력한 총대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고 어버이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드팀없는 신념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전시간에 이어 《번영하라 존엄높은 주체의 조국이여!》,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