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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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7일 《통일의 메아리》
후대교육사업을 나라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후대교육사업을 나라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이런 제목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주체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뜨거운 손길에 떠받들려 우리 나라는 전체 인민이 공부하는 교육의 나라, 배움의 나라로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습니다.

참으로 만년대계의 교육사업을 자그마한 탈선도 없이 곧바른 발전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우리 수령님은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탁월한 정치가이시였으며 온 나라 인민과 학생들의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습니다.

위대한 계승의 력사가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흘러왔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사회주의교육테제를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조국번영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깊이 통찰하시고 전당, 전국, 전민을 교육테제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시였습니다.

주체73(1984)년 7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신것은 온 나라에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 교육테제관철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력사적계기로 되였습니다.

한푼의 자금이 그처럼 귀하던 고난의 시기에도 국가의 교육시책비를 해마다 늘이며 사랑의 콩우유차가 하루도 중단없이 달리도록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고 수많은 교육단위들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뜨거운 격정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후대교육사업은 민족의 장래를 결정하는 중대사인것만큼 억만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간곡하게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손길아래 내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졌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중시의 숭고한 뜻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더욱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에 당과 국가가 인민을 위해 베푼 가장 큰 시책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였습니다.

우리 원수님의 가슴속에는 후대교육사업이 언제나 나라의 제일중대사로 소중히 자리잡고있었습니다.

주체교육발전에 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령도업적을 우리 어찌 여기에 다 전할수 있겠습니까.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교육자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안겨주신 웅심깊은 사랑,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는 앞으로 사회주의문명건설의 전초병들을 많이 키워내야 한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명예총장이 되여 대학사업을 적극 밀어주겠다고 하신 크나큰 믿음, 평양중등학원과 평양초등학원을 중등 및 초등교육환경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려주신 친어버이의 손길, 평양가방공장과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일떠세워주시여 가방폭포와 학습장들이 쏟아져나오는 희한한 새 풍경을 펼쳐주신 다심한 은정, 궁전들과 야영소들을 황홀하게 변모시켜주시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해주신 이야기···

솟구치는 격정에 때없이 가슴젖어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의 주체교육은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만리마의 기상을 안고 끝없이 비약하고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나라의 부강번영을 떠메고나갈 인재대군이 자라나고 내 조국의 미래가 더욱더 아름다와지고있습니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로 교육중시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사회주의교육테제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그 위대한 생활력을 더 높이 떨쳐갈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후대교육사업을 나라의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이런 제목의 글을 전부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