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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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한없이 따사로운 품》

어머니 우리 당이 바란다면 그 어떤 첨단과제도 훌륭히 수행하는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들!

아름답게 피여난 꽃을 보면서 태양의 따사로움을 생각하듯이 그들의 자랑찬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과학기술을 중시하시고 우리 과학자들에게 한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더욱 뜨겁게 새겨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한없이 따사로운 품》,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은 과학자들 한사람한사람을 품들여 키워 당의 두리에 성벽처럼 세워주신 과학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시며 어버이이십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을 찾으시였습니다.

이날 분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연구한 전시품들을 보아주시며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전문가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던 제품의 본질을 한마디의 표현으로 밝혀주기도 하시고 청년과학자들의 당에 대한 끝없는 충정심과 희생정신에 대하여서도 높이 일러주시였습니다.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가슴뜨거워오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과학기술력량이 부족하면 유능한 인재들로 연구력량을 보강해주시고 연구사업을 위한 조건이 부족하면 여러가지 첨단실험설비들과 시약들까지 보내주신 우리 장군님,

이날 분원전망건설계획형성안을 보아주시며 부지가 협소하다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잘 건설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장소를 보아둔데가 있으면 거기다 짓도록 하자고 하시며 보아둔데가 있는가고 물으시였습니다.

분원의 일군이 미처 새로운 청사위치까지는 생각하지 못하였다고 말씀올리자 그이께서는 부지는 자신께서 잡아주겠다고 하시였습니다.

무엇인가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어 마음쓰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제기하는 문제들을 즉석에서 해결해주시고 청사의 온도보장을 위한 사랑의 조치도 취해주시였습니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신듯 일군들에게 생물공학분원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료해한 다음 당중앙위원회 정치국결정서에 반영하여 제기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분원을 다녀가신 이후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생물공학분원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모두 애국자들이고 충신들이라고, 그들은 최첨단을 돌파할데 대한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생물공학분야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과학자들의 성과를 다시금 높이 치하해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에 좋은 건물을 해결해주자고 하시며 그 구체적인 방도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사랑이 어린 새 청사로 자리를 옮기는 날 분원의 일군들과 연구사들모두는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어 눈물을 흘리였습니다.

그 눈물은 과학자들에게 이 세상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눈물이였고 그 사랑, 그 믿음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할 불타는 맹세의 분출이였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태양의 품에서 성장한 충정의 과학자대군이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기에 우리 조국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과학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갈것입니다.

 

 

지금까지 《한없이 따사로운 품》,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