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5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됨으로써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는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였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이 철저히 구현되여 우리 조국땅에는 청년들의 힘찬 발구름소리가 우렁차게 울리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욱마다에 새겨지는 사랑의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입니까.

잊지 못할 주체104(2015)년 새해의 첫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여 하신 말씀이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을 울려줍니다.

오늘 원아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쌓였던 피로가 다 풀렸다. 우리가 일은 힘들게 하였지만 저렇게 밝게 웃는 아이들을 보게 되니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이를 악물고 혁명을 하는것은 바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이다. 지금 적들이 아이들의 웃음마저 빼앗으려고 미쳐날뛰고있는데 우리가 그 웃음을 지켜주어야 한다. …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의 행복이 곧 자신의 기쁨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보셔야 할 곳도 많으시건만 원아들을 먼저 생각하시며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것입니다.

언제인가 평양시버섯공장(당시)을 돌아보시면서 새해벽두에 인민들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며 뜨거운 심중을 터놓으시고 또 언제인가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우리는 인민들이 하늘의 별을 따달라고 하면 그 별을 따주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고, 이것은 우리 당의 투쟁강령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리여 이 땅에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꽃펴나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전투력있고 패기있는 조선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되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는 억척불변의것으로 굳건히 다져졌습니다.

이 나라 모든 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안겨주시고 대대로 만복을 누려갈 번영의 터전을 마련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우리 인민은 일심으로 굳게 뭉치였습니다.

전체 인민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의 부름에 오직 헌신과 실천으로 대답하는 결사관철의 기상, 서로 돕고 이끌면서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집단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습니다.

오늘도 뜨겁게 울립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이.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이름과도 같고 70년의 승리의 력사와도 같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우리 혁명을 이끄는 기관차가 되고 력사의 전철기를 쥐고있기에 영원히 주체혁명위업의 대로는 승리와 영광의 길로 펼쳐지게 될것입니다. …

그렇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의 앞길은 영광찬란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의 행복이고 영광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계시여 우리 당은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며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행복만이 있을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