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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1)

5월의 푸른 하늘가에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격정의 웨침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짧은 기간에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거창하고 다발적인 승리들을 이룩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폭풍쳐 달려온 우리 인민은 자랑찬 승리의 행로를 더듬으며 무궁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습니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이며 당건설에서 기본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고 그 계승성을 실현하는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만이 당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조직자, 향도자로서 자기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습니다.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온 당이라 하더라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계승하지 못하여 당이 변질되고 결국에는 혁명의 좌절을 가져온 뼈아픈 교훈도 있습니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 령도사를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계승의 날과 달로 빛내이시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4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입니다. 우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가야 합니다. …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간다는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두철미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진행해나간다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우리 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라는것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존함은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구불멸할것이라는것이 명문화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며 당건설과 당활동의 초석으로 삼는 불패의 혁명적당이라는것이 온 세상에 장엄히 선포되게 되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면서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존엄떨치게 되였습니다.

 

 

지금까지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